나는 아인슈타인이야! (양장본 Hardcover)

나는 아인슈타인이야! (양장본 Hardcover)

$13.80
Description
아이들의 마음에 닿아 감동을 일으키는 진정한 역할 모델을 찾다!
자신의 명성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살았던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휴대폰과 TV에 푹 빠져 유행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가치관이라는 위기에 빠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펴낸, 만화와 이야기를 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이다.

세상을 완전히 뒤바꾼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나는 아인슈타인이야!』. 천재이자 세상을 완전히 뒤바꾼 과학적 발견으로 이해하기 어려울 것만 같은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방정식 E=mc²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게 다루며, 그 공식을 이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호기심과 질문을 품고 그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한다.
저자

브래드멜처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인브래드멜처는아빠로서자신의딸과아들의영웅이기도하다.위인전시리즈<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를썼으며,어른을위한소설도많이썼다.현재미국텔레비전역사채널에서여러프로그램의사회자로도활동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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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휴대폰과TV에빠진아이들을구해낼
완전히새로운스타일의‘하이브리드위인전’
리얼리티TV쇼에나오는재능많은영재들과화려한연예인들은오늘날어린아이들이선망하는대상이자인생의우상이다.그리고유명한사람을아는일이위대한사람을아는일보다더우선시된다.이런시대에아무리인류의발전에이바지한위인이라할지라도흥미를불러일으키지못하면아이들에게눈길한번받지못한다.전세계에영향을끼친인물일지라도정작아이들에겐없는사람과마찬가지인셈이다.휴대폰과TV등영상매체에빠르게빨려드는아이들의시선을멈춰세울수있는진정한역할모델을어떻게보여줄수있을까?
<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시리즈의저자브래드멜처는스포츠스타나유행을만들어내는유명연예인을우상으로삼는자신의자녀들을보며아이들의가치관이왜곡되어가고있다고진단했다.명성과영웅은결코동의어가아니다.하지만미디어는교묘한부추김으로유명한것과훌륭한것을혼동하게만든다.브래드멜처는자신의명성을위해살아간사람이아니라,더나은세상을만들기위해살았던진정한영웅들을보여주고자이시리즈를쓰기시작했다.
슈퍼맨으로대변되는슈퍼히어로물은오늘날미국문화를설명하는주요한키워드다.특히그런히어로물의배경과내용은어둡고심각한데,브래드멜처는슈퍼맨이탄생한시기가바로대공황의혼란과위기그리고제1차세계대전이후의분위기와관련이있다는것에주목한다.즉슈퍼히어로가등장하게된것은시대를구할영웅을사람들이‘필요’로했기때문이라는것이다.그래서멜처는세상을바꾼사람들을‘위인’이아닌‘영웅’으로부르며,마블코믹스에서오랫동안엄청난작품들을그려온크리스토퍼엘리오풀로스와함께만화와이야기를조합한완전히새로운스타일의하이브리드위인전을만들어냈다.장난기넘치는이야기방식과재치넘치는만화를섞어만들어낸역사적인물들은킥킥거리며웃게하다가마음을사로잡으며아이들의영웅이된다.만화라는장르는얼마든지귀엽고재미있을수있지만,엘리오풀로스의만화는특별히아이들의마음에닿아감동을일으키며각인물에대해애정을가지게만드는미덕까지갖추고있다.
일찌감치대세를따라아이들을컴퓨터코딩을가르치고,경시대회에내보내고,제4차산업혁명에맞는직업군을찾는것만이최선일까?아이들의내면에잠들어있는다양한가능성들로하여금비범한꿈을꾸게할수는없을까?실제로브래드멜처는이시리즈출간이후미국의한독자로부터핼러윈의상으로늘공주복장을했던딸이멜처가쓴책을읽고위인의복장으로바꿨다며고맙다는내용의편지를받았다.휴대폰과TV에푹빠져유행을따르는것이최고의가치관이라는위기에빠진우리아이들을구할누군가가절실히필요하다면<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시리즈가그해답이되어줄것이다!

나침반의바늘에누구도손대지않았지만,
바늘은어디를가리켜야할지스스로‘알고’있었어.
마치보이지않는힘에이끌리는것같았지.
바로그때난느낄수있었어!
눈에보이지않는무언가가깊이숨어있다는걸말이야.(12쪽)

우리의삶과우주는수수께끼로가득하다는걸나침반이보여주었어.
그리고난끊임없이호기심을품게됐지.
왜우주는우주의법칙대로움직이는걸까?(13쪽)

인생을사는동안난언제나생각했어.
그리고언제나질문을던졌어.
그중에서도내가가장중요하게생각하는질문은바로이거야.
왜?(30쪽)

아인슈타인은평범한사람이아닐지모르지만,그가가졌던‘호기심’과‘질문’은누구나가질수있는평범한자질이다.누군가는이상하게여기고비난할수도있지만,답을찾지못한질문과호기심에대해정답을맞추려고하기보다질문에서더많은질문만나올지라도끝까지이어가보는것,그생각이얼마나가치있는것인지를아인슈타인은증명한다.

우리는모두영웅이될수있다!
영웅들의평범한어린시절에서발견한위대한가능성
헬렌켈러,제인구달,마틴루서킹,알베르트아인슈타인,로자파크스.이다섯명의공통점은무엇일까?바로,어렸을때부터열등한사람으로여겨졌다는점이다.헬렌켈러는장애로인해아무것도배울수없을거라고들했다.제인구달은여자였기에,또대학을가지않았기에동물에관한연구를할수없다는말을들어야했다.아인슈타인은어린시절열등생으로유명하고,마틴루서킹과로자파크스는흑인을차별했던불공평한시절에백인들에비해모자란존재로여겨졌다.하지만무엇보다이들이가진공통점은어린시절부터훌륭한위인으로태어난게아니라,평범한사람으로태어났다는점이다.
사람은누구나똑같이태어난다.하지만누구나다른게있는데,바로성격이다.하지만그것은특별함이나뛰어남이아니라말그대로개성이다.이시리즈는이야기를이어가는데있어서무엇보다각인물특유의개성에초점을맞추고있다.그리고결말에이르러서각자가가진성격은세상을바꾼영웅적자질이되었음을보여준다.이세상의평범한어린이들도모두영웅의씨앗을품고있다는것,이것이바로<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시리즈에담긴특별한메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