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리 퀴리야! (양장본 Hardcover)

나는 마리 퀴리야! (양장본 Hardcover)

$12.80
Description
마리 퀴리의 생애와 업적을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찬찬히 펼쳐 보이는 어린이용 평전 『나는 마리 퀴리야!』가 보물창고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마리 퀴리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학에 가지 못하고 과학을 공부할 기회조차 얻기 어려웠던 시대에 태어나 폴로늄과 라듐의 발견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이뤄낸 과학자이다.
저자

브래드멜처

BradMeltzer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인브래드멜처는아빠로서자신의딸과아들의영웅이기도합니다.위인전시리즈〈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를썼으며,어른을위한소설도많이썼지요.그뿐만아니라,텔레비전역사채널에서여러프로그램의사회자로도활동하고있습니다.(참,알고있었나요?이위인전시리즈에는책마다그림속에작가브래드멜처가숨어있다는사실말이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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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노벨상에도‘유리천장’같은장애물이있었다!
마리퀴리,그녀가처음으로그장벽을훌쩍뛰어넘었다!
1903년,노벨물리학상후보에마리퀴리,피에르퀴리그리고앙리베크렐,이렇게세명이공동으로올랐다.처음에노벨위원회는“모든연구를해낸두남자에게만상을주어야한다.”고부당하게말하며여성인마리퀴리를제외하려고했다.우여곡절끝에마리퀴리도함께상을받았지만,끝내청중앞에서의수상연설은허용하지않았다.
노벨상에도요즘흔히쓰이는경제용어‘유리천장’의의미와같은‘눈에보이지는않지만결코깨뜨릴수없는장벽’이존재했던것이다.하지만그로부터8년이지난뒤,마리퀴리는노벨화학상을또수상하며그장벽을훌쩍뛰어넘었다.최초로노벨상을받은여성에서,최초로두분야에서노벨상을받은과학자로거듭난것이다.한사람이이루기도힘든이모든일을마리퀴리는어떻게해낼수있었을까?
마리퀴리의생애와업적을그래픽노블형식으로찬찬히펼쳐보이는어린이용평전『나는마리퀴리야!』가보물창고〈평범한사람이세상을바꾼다〉시리즈로출간되었다.마리퀴리는여성이라는이유만으로대학에가지못하고과학을공부할기회조차얻기어려웠던시대에태어나폴로늄과라듐의발견이라는놀라운업적을이뤄낸과학자이다.
어린시절어머니와언니를잃고힘겨운시기를보냈으며,가난과차별로인해제때에대학에가지못해공부도마음껏할수없었던그녀는이렇게말했다.“내가해야할일은내가사랑하는것을쫓는것뿐”이라고.그리고“인생에서두려워할것은아무것도없으며,단지이해해야할뿐”이라고.

▶하지만…“내겐다른아이디어가있었어.”
폴란드에서태어난마리퀴리는과학교사였던아버지의영향으로어렸을때부터과학에대한호기심이많았다.배우는것도좋아하고잘했지만,여자아이라는이유만으로과학자가되고자하는꿈을제한받고때때로자신의능력을시험받곤했다.그럼에도불구하고,그녀는뛰어난성적으로일찍고등학교를졸업했지만,대학에여자를받아들이지않는차별이팽배하던시대앞에좌절할수밖에없었다.
하지만마리퀴리에겐다른아이디어가있었다.결코포기하지않고여성들이공부할수있는‘비밀대학’에입학한것이었다.그리고그곳에서남몰래남성들의전유물이던과목들을배워나갔다.마침내프랑스소르본대학에유학하여과학을전공하며학과전체에서수석을차지하는영광을누리기도했다.그당시사람들은남자는직업을갖고여자는집에있어야한다고생각했지만,마리퀴리에겐오직‘자신이사랑하는것을쫓는다’는자기만의확고한아이디어가있었다.
『나는마리퀴리야!』는세상의불평등함과어려움속에서도결코지지않고자신만의길을향해또박또박걸어간마리퀴리의모습을그려보인다.그리고이전에누군가했던일을따라하는것은쉽지만,자신만의길을가기위해선더욱대담해져야하며,실패를두려워하지않고나아가야한다는메시지를전한다.마리퀴리의이런대담함과용기가모여마침내‘방사선’연구결과를세상에발표하게됐고,이는오늘날인간의암을치료하는데중요한역할을하게되었다.
마리퀴리는“교육은마법의열쇠”와같아서누구나배움의길을통해세상을바꿀힘을가질수있다고믿었다.그리고마침내모두의영웅이된마리퀴리의삶은우리아이들이큰꿈을품도록격려한다.비록실패하더라도다시시도하고,좀더시도하며마침내새로운가능성을스스로발견하라고독자들에게힘찬응원의목소리를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