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뉴베리 대상 수상작 『뉴 키드』와 후속작 『뉴 키드 2』가
세트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세트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뉴베리 상’ 100년 역사상 99년 만에 그래픽노블 최초로 ‘뉴베리 대상’을 수상하여 새 역사를 쓴 『뉴 키드』와 후속편 『뉴 키드 2』가 전2권 세트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우정·인종·계급·왕따에 대한 이야기를 신선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 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던과 친구들의 이야기가 『뉴 키드』와 『뉴 키드 2』에 연속적으로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작 『뉴 키드』가 ‘뉴베리 대상’을 비롯하여 ‘코레타 스콧 킹 상’, ‘커커스 아동청소년문학상’ 등 다관왕을 차지한 것에 이어, 후속작 『뉴 키드 2』 역시 미국 최고 권위의 만화상인 ‘하비 상’ 최종후보작에 올랐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있다.
『뉴 키드』와 『뉴 키드 2』 는 공통적으로 명문 사립학교인 ‘리버데일 종합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세 친구 조던, 리암 그리고 드류가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1편에선 조던이 확고한 주연이었다면, 새 학년이 되어 다시 돌아온 2편에선 드류가 새로운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이야기를 끌어간다. 『뉴 키드』와 『뉴 키드 2』 는 각각 독립된 책으로 따로 읽히기도 하지만, 두 권을 함께 읽으면 중심인물의 시점 변화와 함께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서사의 재미와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제1권 『뉴 키드』 -주요 내용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조던 뱅크스’는 만화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해 틈만 나면 스케치북을 펼치곤 한다. 하지만 그가 간절히 꿈꾸어 온 예술학교 대신,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 명문 사립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리버데일 종합학교’의 풍경을 둘러본 조던은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학교의 건물부터 학생들의 생소한 옷차림까지 전부 자신이 살던 세계와는 너무나 다른 곳처럼 느껴졌던 것이다.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염둥이’였던 조던은 ‘신입생(new kid)’으로서 낯선 환경을 맞닥뜨리고는 혼란에 빠진다. 조던은 유색인종을 향한 미묘한 편견과 눈에 보이지 않는 암묵적 규칙들을 깨닫고 방황하게 되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또한, 조던은 인종과 계층의 경계를 뛰어넘어 ‘리암’과 ‘드류’처럼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고 진정한 우정을 맺으면서, 이전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되고 마침내 새로운 국면을 스스로 개척하는 ‘뉴 키드(new kid)’로 거듭나며 부쩍 성장한다.
▶제2권 『뉴 키드 2』 -주요 내용
중학교 2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드류’는 머릿속이 복잡하다. 좋아하는 농구도 하고 싶지만 “남들 따라가려면 두 배로 열심히 노력해야 해.”라는 할머니 말씀이 늘 귀에 쟁쟁하다. 하지만 자신이 열 배로 노력한들 할머니랑 단 둘이 어렵게 사는 자신에게 과연, 리버데일 종합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아이들이 당연히 누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설상가상으로 드류는 더없이 좋은 친구였던 ‘리암’마저도 바로 그 특권층이라는 생각에 거리감을 느끼며 서먹서먹해진다. 장래에 대해 늘 고심하는 친구 ‘조던’과는 또 다른 고민에 빠지고 만 드류… 과연 그는 친구들과의 사이에 수시로 끼어드는 거리감을 극복하고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특권층 아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리버데일 종합학교에서는 인종적 편견과 빈부 격차로 인해 늘 발생하는 제도적 불평등과 심리적 갈등을 해소할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내면의 성장을 멈추지 않는 아이들은 서로를 진정으로 바라보고, 소통하고, 지지하며 그때그때 꼭 필요한 일들을 스스로 성취한다.
전작 『뉴 키드』가 ‘뉴베리 대상’을 비롯하여 ‘코레타 스콧 킹 상’, ‘커커스 아동청소년문학상’ 등 다관왕을 차지한 것에 이어, 후속작 『뉴 키드 2』 역시 미국 최고 권위의 만화상인 ‘하비 상’ 최종후보작에 올랐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있다.
『뉴 키드』와 『뉴 키드 2』 는 공통적으로 명문 사립학교인 ‘리버데일 종합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세 친구 조던, 리암 그리고 드류가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1편에선 조던이 확고한 주연이었다면, 새 학년이 되어 다시 돌아온 2편에선 드류가 새로운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이야기를 끌어간다. 『뉴 키드』와 『뉴 키드 2』 는 각각 독립된 책으로 따로 읽히기도 하지만, 두 권을 함께 읽으면 중심인물의 시점 변화와 함께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서사의 재미와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제1권 『뉴 키드』 -주요 내용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조던 뱅크스’는 만화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해 틈만 나면 스케치북을 펼치곤 한다. 하지만 그가 간절히 꿈꾸어 온 예술학교 대신,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 명문 사립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리버데일 종합학교’의 풍경을 둘러본 조던은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학교의 건물부터 학생들의 생소한 옷차림까지 전부 자신이 살던 세계와는 너무나 다른 곳처럼 느껴졌던 것이다.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염둥이’였던 조던은 ‘신입생(new kid)’으로서 낯선 환경을 맞닥뜨리고는 혼란에 빠진다. 조던은 유색인종을 향한 미묘한 편견과 눈에 보이지 않는 암묵적 규칙들을 깨닫고 방황하게 되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또한, 조던은 인종과 계층의 경계를 뛰어넘어 ‘리암’과 ‘드류’처럼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고 진정한 우정을 맺으면서, 이전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되고 마침내 새로운 국면을 스스로 개척하는 ‘뉴 키드(new kid)’로 거듭나며 부쩍 성장한다.
▶제2권 『뉴 키드 2』 -주요 내용
중학교 2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드류’는 머릿속이 복잡하다. 좋아하는 농구도 하고 싶지만 “남들 따라가려면 두 배로 열심히 노력해야 해.”라는 할머니 말씀이 늘 귀에 쟁쟁하다. 하지만 자신이 열 배로 노력한들 할머니랑 단 둘이 어렵게 사는 자신에게 과연, 리버데일 종합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아이들이 당연히 누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설상가상으로 드류는 더없이 좋은 친구였던 ‘리암’마저도 바로 그 특권층이라는 생각에 거리감을 느끼며 서먹서먹해진다. 장래에 대해 늘 고심하는 친구 ‘조던’과는 또 다른 고민에 빠지고 만 드류… 과연 그는 친구들과의 사이에 수시로 끼어드는 거리감을 극복하고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특권층 아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리버데일 종합학교에서는 인종적 편견과 빈부 격차로 인해 늘 발생하는 제도적 불평등과 심리적 갈등을 해소할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내면의 성장을 멈추지 않는 아이들은 서로를 진정으로 바라보고, 소통하고, 지지하며 그때그때 꼭 필요한 일들을 스스로 성취한다.
뉴 키드 1~2 세트 (전 2권)
$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