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가 사라졌다 - I LOVE 스토리 (양장)

모나리자가 사라졌다 - I LOVE 스토리 (양장)

$18.00
Description
〈모나리자〉는 '왜' 유명할까?
-세계적인 유명세에 얽힌 아무도 모르는 뒷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신비로운 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선보이는 시리즈로 '시버트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동시에 수상한 『모나리자가 사라졌다』가 출간되었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는 긴박한 추리소설처럼 펼쳐지는 니콜라스 데이의 흥미로운 전개 방식과 브렛 헬퀴스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가 어떻게 지금의 명성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려 주는 논픽션 도서이다.
1911년, 루브르 박물관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도둑맞았다! 파리에서 가장 별일 없고 한가한 곳이었던 루브르 박물관 앞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 전까지는 대중들에게 아무 존재감이 없었던 〈모나리자〉는 순식간에 온 세상 사람이 다 아는 그림이 되었다. 사람들은 〈모나리자〉의 오묘한 미소와 분위기를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루브르 박물관에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사람들이 말이다.
오랜 수사에도 범인은 잡히지 않고, 황당한 진실만이 드러날 뿐이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라진 작품이 한 두 개가 아니라는 것!
하루아침에 대스타가 된 〈모나리자〉의 그림 속 여인은 누구일까? 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떤 사람일까? 루브르 박물관은 왜 소장품들이 사라지는 것을 몰랐으며, 수사관들은 왜 눈앞의 범인을 찾지 못하고 헤맸을까?
말도 안 되는 일이 말도 안 되게 많이 일어나던 시대에 벌어진 전대미문의 절도사건! 그 진실을 만나 보자!
선정 및 수상내역
★〈시버트상〉 수상작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아마존〉 올해 최고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북리스트〉 추천도서
★〈뉴욕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시카고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책
★〈에반스톤공립도서관〉 올해의 훌륭한 어린이책

저자

니콜라스데이

저자:니콜라스데이
어린이와성인을위한다양한분야의논픽션책을펴냈으며,<슬레이트><애틀랜틱><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의잡지에글을실었다.레오나르도다빈치의<모나리자>도난사건을다룬논픽션『모나리자가사라졌다』로‘보스톤글로브혼북상’과‘시버트상’을받았고,이작품은<북리스트><커커스리뷰><퍼블리셔스위클리><뉴욕공립도서관>등에서‘올해최고의책’으로도선정되었다.현재미국웨스턴매사추세츠에서가족과함께살고있다.

그림:브렛휄퀴스트
미국애리조나에서태어나어렸을때부터만화책을보면서미술에대한관심과사랑을키웠다.신문과잡지에일러스트를그리며그래픽디자이너로일하다어린이책일러스트레이터가되었다.『모나리자가사라졌다』는이야기의극적인순간을생생하게묘사하는그림이라는호평을받았다.<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에오른『불행한사건들』시리즈,그림책『밀리와메이시가족의행진』,동화책『베르메르의사라진그림』『펜토미노암호와수상한편지』등에그림을그렸다.

역자:전하림
한국교원대학교영어교육과와호주맥쿼리통번역대학원을졸업한뒤,번역문학가로활동하고있다.옮긴책으로『브로크백마운틴』『카프카와함께빵을』『파피』『작가들과반려동물의사생활』『1984』『롱웨이다운』『히마와리하우스』『이상한나라의낯선존재들-숀탠의크리처』등이있다.

목차

스타탄생
사라진그녀
말해줘,말해줘,말해줘
어디에도없는<모나리자>,그리고어디에나있는<모나리자>
가능한거라면무엇이든
일류수준의전문도둑
결혼밖에다른길은…
인간의모습을한거대한형상
있을수없을법한사건의있을수없을법한연속
야성적이고완벽한한쌍
위험한여인
내이름은레오나르드
그후의삶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시버트상>수상작
★<보스턴글로브혼북상>수상작
★<아마존>올해최고의책
★<퍼블리셔스위클리>올해최고의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올해최고의책
★<커커스리뷰>올해최고의어린이책
★<북리스트>추천도서
★<뉴욕공립도서관>올해최고의어린이책
★<시카고공립도서관>올해최고의책
★<에반스톤공립도서관>올해의훌륭한어린이책

“완벽히매력적인책.”-<북리스트>
“예술,역사,명성에대한매우재미있고철저히맥락화된시선.”-<퍼블리셔스위클리>
“얽혀있는실타래를능숙하게배치하고설득력있는주제를더했다.”-<커커스리뷰>
“헬퀴스트의만화같은흑백일러스트레이션은이야기와일치하여책의극적인순간을생생히전달하는데에탁월한역할을한다.”-<혼북>
“중요하지만잘알려지지않은사건에대한흥미로운탐구.”-<스쿨라이브러리저널>

<모나리자>는‘왜’유명할까?
-세계적인유명세에얽힌아무도모르는뒷이야기!
아름다운이야기,신비로운이야기,흥미진진한이야기,가슴뭉클한이야기!이야기를좋아하는어린이부터청소년,성인까지모든세대를아우를만한매력적인이야기들을선보이는시리즈로‘시버트상’과‘보스턴글로브혼북상’을동시에수상한『모나리자가사라졌다』가출간되었다.
『모나리자가사라졌다』는긴박한추리소설처럼펼쳐지는니콜라스데이의흥미로운전개방식과브렛헬퀴스트의생동감넘치는그림이만나레오나르도다빈치의대표작<모나리자>가어떻게지금의명성을가지게되었는지알려주는논픽션도서이다.
1911년,루브르박물관이레오나르도다빈치의<모나리자>를도둑맞았다!파리에서가장별일없고한가한곳이었던루브르박물관앞으로사람들이몰려들고,그전까지는대중들에게아무존재감이없었던<모나리자>는순식간에온세상사람이다아는그림이되었다.사람들은<모나리자>의오묘한미소와분위기를그리워하기시작했다.루브르박물관에한번도와본적없는사람들이말이다.
오랜수사에도범인은잡히지않고,황당한진실만이드러날뿐이다.루브르박물관에서사라진작품이한두개가아니라는것!
하루아침에대스타가된<모나리자>의그림속여인은누구일까?그그림을그린레오나르도다빈치는어떤사람일까?루브르박물관은왜소장품들이사라지는것을몰랐으며,수사관들은왜눈앞의범인을찾지못하고헤맸을까?
말도안되는일이말도안되게많이일어나던시대에벌어진전대미문의절도사건!그진실을만나보자!

‘글을모르는사람’처럼생각하라!
-고정관념없이세상을바라보는방법
유행하는것들,유명한인물,유명한상품이나작품등이어떻게유명해졌는지질문하지않고받아들이다보면,세상에‘유명해서유명한’것들은점점늘어나고,우리는어느새진실이아닌이야기에휩쓸리게될지도모른다.
『모나리자가사라졌다』는그렇게무엇이든의심없이받아들이고마는대중들이더넒은시야를가질수있도록돕는책이다.

“다시한번살펴보라.더자세히들여다보라.
겉으로보이는모습은결코본모습이라고단정할수없다.”-본문중에서

레오나르도다빈치는스스로를“글을모르는사람”이라고칭했다고한다.다빈치의공책에는언제나질문이가득했다.그는세상의모든것을원래있던해석이아닌자신만의눈으로바라보고모든것에질문을던졌다.한마디로고정관념이없는사람이라고할수있다.
그러나<모나리자>도난사건을담당한형사들은고정관념에서벗어나지못했다.자신들이생각하는범인의유형을먼저상상하고그기준에들어맞는사람을찾아다니느라눈앞의범인을놓친것이다.그렇게<모나리자>는자취를감추었다.만약형사들이고정관념에서벗어났다면도둑은하루만에잡히고<모나리자>는지금만큼유명해지지않았을지도모른다.
세계에서가장유명한그림인<모나리자>의중심에있는비밀을찾아보자!그과정에서독자들은레오나르도다빈치처럼고정관념없이세상을바라보는방법을알게될것이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