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소년 단단 (어른들이 먼저 읽는 청소년 동화)

통일소년 단단 (어른들이 먼저 읽는 청소년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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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청소년 문학의 신개념 '청소년 동화'
기존의 청소년 소설 분야에서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여 청소년 동화라는 신개념을 만들어 냈다. 청소년 소설과 사회문제까지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교양서라고도 할 수 있다. 『통일소년 단단』은 통일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미래의 어느 날 남북통일이 되면서 시작된다. 남과 북은 서로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화합해 간다. 이 과정을 남한의 한 소년이 몸소 겪으며 보여준다. 저자는 전직 국어교사로서 장의 구분 없이도 글이 매끄럽게 흐르도록 전개했으며, 다채로운 표현은은 흥미를 돋운다. 또한 저자의 자작시를 이야기 사이에 등장시켜 청소년 동화의 이미지를 고양시킨다.
저자

이동훈

저자이동훈(李東熏)은경북예천에서태어나안동고등학교와경북대학교를졸업했다.21세기에들어매일운동과공부를병행하며살고있다.국어교사로재직하면서자연스럽게글쓰기에발을들였고,덕분에무지개로피어날여러빛깔의책을최근몇년새잇달아썼다.대국국어교사모임회장을지냈으며인성교육의일상화에늘마음을쓰고있다.새책을낼때마다언감생심베스트셀러의꿈을한번씩꾼다.그동안지은책으로는시집『부릉부릉봄날에살다』(2011,정인)를시작으로『나의반문명선언서』(2012,어문학사),『톡톡감성충전소』(2012,어문학사),『시조왕자단단』(2014,어문학사),『흔들리는즐거움』(2014,어문학사)이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른들과함께읽는청소년교양서

이책은기존의청소년소설분야에서발상의전환을시도하여청소년동화라는신개념을만들어냈다.청소년소설과사회문제까지생각하는청소년을위한교양서라고도할수있다.통일을주제로한이야기는,미래의어느날남북통일이되면서시작된다.남과북은서로의문화를받아들이며화합해간다.이과정을남한의한소년이몸소겪으며보여준다.저자는전직국어교사로서글이매끄럽게흐르도록전개했으며,다채로운표현은독자의흥미를돋운다.또한저자의자작시를이야기사이에등장시켜청소년동화의이미지를고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