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사건 (일본군은 왜 남경대학살을 강행했는가)

남경사건 (일본군은 왜 남경대학살을 강행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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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본군은 왜 남경대학살을 강행했는가 일본의 작가가 밝히는 남경사건의 전말. 남경사건은 1937년 12월부터 1983년 1월, 중일전쟁 초기에 당시 중국의 수도인 남경을 점령한 일본군이 일반시민을 상대로 무차별하게 행한 대학살사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며, 일본에서 1997년 발행되어 2016년에 16쇄를 기록하며 일본인에게 남경사건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에서 그들의 죄를 어떻게 규명했는가에 대한 내용을 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후 1장부터 중일전쟁 당시 전쟁의 전운이 중국의 수도에까지 이른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참변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당시 참전했던 일본군의 회고록이나 상황을 직접 목격한 기자, 외교관, 의사 등의 기록을 기반으로 하여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저자

가사하라도쿠시

저자가사하라도쿠시(笠原十九司)는

1944년군마현(群馬?)출생
동경교육대학문학부(東京?育大?文?部)졸업
현쓰루분과대학(都留文科大?)명예교수

저서
『アジアの中の日本軍???責任と?史?·?史?育』(大月書店)
『南京難民?の百日―虐殺を見た外?人』
『日中全面??と海軍―パナイ?事件の?相』(?木書店)
『南京事件と三光作?―未?に生かす??の記憶』(大月書店)

목차

역자의글

서장무엇이어떻게규명되었는가
―도쿄재판과남경군사법정

Ⅰ남경도양폭경의충격
Ⅱ상해파견군,독단하여남경으로향하다
Ⅲ근교농촌에서무슨일이일어났는가
―파상진군이초래한피해
Ⅳ남경함락
―철저한포위섬멸전
Ⅴ「잔적소탕」의실상
―남경난민구국제위원회의기록
Ⅵ사건의전모,그리고국제적영향을생각하다

결말을대신하여
―지금문제가되고있는것은무엇인가

주요참고?인용문헌

저자후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우리와무관하지않은남경대학살사건
일본의작가가밝히는남경사건의전말

남경사건은1937년12월부터1983년1월,중일전쟁초기에당시중국의수도인남경을점령한일본군이일반시민을상대로무차별하게행한대학살사건이다.이책의저자는일본인이며,일본에서1997년발행되어2016년에16쇄를기록하며일본인에게남경사건을알리는역할을충실히하고있다.
도쿄재판과남경군사법정에서그들의죄를어떻게규명했는가에대한내용을서장으로이야기는시작된다.이후1장부터중일전쟁당시전쟁의전운이중국의수도에까지이른시점으로거슬러올라가참변의과정을고스란히보여준다.글의대부분은당시참전했던일본군의회고록이나사건현장에있던기자,외교관,의사등의기록을기반으로하였다.그들이목격한모습을적은기록으로그참상은생생하게다가온다.

전쟁을인식하는태도
이책의저자나역자가입을모아말하는것은전쟁을인식하는태도이다.
일본은패전후혼란스러운사회에서필사적으로살아남기위해바빴고,침략전쟁의피해자를생각하며전쟁문제에관심이있는일본국민은극히적었다.언론또한남경군사법정의보도횟수는적었고그마저도몇행의작은기사였다.그보다는당시의혼란스러운사회상을전하는것이일본측의보도방식이었다.일본국민대부분은당시남경사건의존재조차알지못했다.도쿄재판과남경군사법정에의해처음남경사건의존재를알게되었을정도다.
저자는이책을쓰게된동기를“남경사건을야기한일본군의의식속에있던중국인차별멸시관을현재의일본인은어디까지극복해왔는가,그것을역사적으로되묻고자각”하게하는것이이같은우행을되풀이하지않기위한자국민으로서세계사의진전에공헌할수있는길”이라생각한다고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