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창 (박물관을 탐하다)

박물관의 창 (박물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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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물관을 탐探하다

모두가 좋아하는 공간으로서의 박물관. 박물관에 얽힌 뒷얘기와 관람 포인트를 짚어주며 저자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박물관 이야기’를 진행했다. 저자가 그 동안 박물관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이야기를 하나로 묶은 『박물관의 창』. 『박물관의 창』을 읽으면 박물관을 흥미로운 공간으로 독자를 이끌 것이다.
저자

노시훈

서울의서쪽변두리응암동에서태어나자라고동쪽변두리망우동에서초·중·고학창시절을보냈다.1970년대를이들동네에서살아왔다면소가밭을갈고말이연탄수레를끄는풍경에익숙할수밖에없다.그래서스스로도시태생의시골감성소유자라고자부한다.
관심영역은공간이며재능은스토리구성이다.박물관을포함한지역의명소를답사하고스토리로구성하여사람들에게들려주는것을천직처럼즐긴다.
고려대학교에서신문방송학을전공했으며광고대행사와전시회사의현장실무경력을바탕으로기업,대학,동네소모임을가리지않고특강및답사인솔을즐기고있다.
이책을포함하여『웰컴투박물관』,『박물관으로만나는몽골』,『진짜몽골,고비』,네권의책을냈으며‘홍경래의난’을소재로한소설도틈틈이집필중이다.

목차

추천의글
책머리에

1·국립민속박물관
2·라디오스타박물관
3·강원도탄광문화촌
4·한양도성박물관
5·짚풀생활사박물관
6·신동엽문학관
7·금강문화관
8·백제역사문화관
9·청라언덕의박물관
-선교박물관·의료박물관·교육역사박물관
10·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1·군산근대역사박물관
12·이영춘가옥
13·한산모시관
14·세종이야기
15·한국은행화폐박물관
16·한국이민사박물관
17·짜장면박물관
18·인천개항박물관
19·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20·몽골문화촌
21·이태준기념관
22·몽골공룡박물관
23·복드한궁전박물관
24·헌정기념관
25·돌문화전시관
26·고양어린이박물관
27·조력문화관/안산어촌민속박물관
28·대한제국역사관
29·유배문학관
30·국립해양유물전시관
31·도산안창호기념관
32·공평도시유적전시관
33·회암사지박물관
34·김중업건축박물관
35·태백산맥문학관
36·깡기념관
미주

출판사 서평

저자는사람들이박물관을호의적으로여긴다고판단한다.박물관은지식을채워주기에적절한공간이기때문이다.학문적소양을채우는공간으로,박물관은미디어보다재미없다.재미없는공간이라는것은학습을강요받는아이들에게서알수있다.아이들은박물관에가기싫어하지만우리는아이들을박물관으로보내고싶어한다.저자는박물관을모두가가고싶어하는공간으로소개한다.박물관을가야만하는공간이아닌가고싶은공간으로소개하는『박물관의창』.『박물관의창』에있는이야기와사진을들여다본당신의발길은어느새박물관으로향하고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