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시리즈는 국내 사료 가운데 발해사 관련 사료를 번역하고 주석한 자료집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전신인 고구려연구재단은 2004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던 발해사 관련 한국사료를 중심으로 『발해사 자료집(상·하)』를 발간했다. 이를 2007년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재간행하였으나 그간 발해사 연구는 사료가 매우 부족하여 양적·질적 성장이 제한되어 있었다. 또한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어 신진 연구자와 발해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들이 사료를 찾아보는데 어려움이 컸다.
이에 재단은 『발해사 자료집(상·하)』를 보다 효율적이고 대중적으로 만들기 위해 사료 역주를 포함한 발해사 자료총서를 기획하였다. 이 책은 부족한 사료지만 한국과 중국, 일본에 흩어져 있는 사료를 한자리에 모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식 사서류 외에도 논설집, 야담집, 시문집 등으로 다양하게 수록하여 선인들의 발해사 인식을 엿볼 수 있는 자료를 포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사료를 통해 수수께끼의 역사로 여겨졌던 발해사를 읽고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에 재단은 『발해사 자료집(상·하)』를 보다 효율적이고 대중적으로 만들기 위해 사료 역주를 포함한 발해사 자료총서를 기획하였다. 이 책은 부족한 사료지만 한국과 중국, 일본에 흩어져 있는 사료를 한자리에 모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식 사서류 외에도 논설집, 야담집, 시문집 등으로 다양하게 수록하여 선인들의 발해사 인식을 엿볼 수 있는 자료를 포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사료를 통해 수수께끼의 역사로 여겨졌던 발해사를 읽고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한국고대사 자료집 고조선 부여편 4: 문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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