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보로 본 강제동원 (양장본 Hardcover)

매일신보로 본 강제동원 (양장본 Hardcover)

$39.50
Description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매일신보』, 『경성일보』, 『The Seoul Press』를 기관지로 발행하여 식민통치를 위한 수단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이용했던 사실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국가총동원법」제정과 시행 전후부터인 1938~1945년까지 8년 동안 생산된『매일신보』의 신문기사를 정리하여 대표적인 기사를 선별하고 편역하여 연도별로 장을 나누고 해제를 덧붙여 강제동원 현황을 중심으로 의미와 변화를 소개해 전체 맥락을 읽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강제동원의 다양한 명칭과 형태에 대해 파악하고, 미담(美談)기사와 왜곡보도를 확인하여 일제 강점기 일제 침탈과정에 대해 쉽게 이해하기를 바란다.
저자

동북아역사재단일제침탈사편찬위원회

김윤미경북대학교아시아연구소연구교수
『일제강제동원Q&A2 』(공저,선인,2017),『강제동원의역사와현장-부산광역시편』(공저,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2017),『중일전쟁과한반도병참기지화』(편역,역사공간,2021),「아시아태평양전쟁기일본해군의진해경비부설치와한반도해역작전활동」(『한국민족운동사연구』110,2022),「한국전쟁기유엔군군수사령부편성과부산항」(『동북아문화연구』70,2022)등

목차

발간사
편찬사
편역자서문
I1938년기사
II1939년기사
III1940년기사
IV1941년기사
V1942년기사
Ⅵ1943년기사
Ⅶ1944년기사
Ⅷ1945년기사
자료목록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