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 브루클린 (소박한 삶, 특별한 행복을 만드는 브루클린의 메이커들)

메이드인 브루클린 (소박한 삶, 특별한 행복을 만드는 브루클린의 메이커들)

$16.96
Description
브루클린을 특별하게 만드는 브루클린 메이커들을 만나다!
브루클린의 사람과 물건『메이드인 브루클린』. 이 책은 브루클린에서 살며 그곳을 사랑하는 저자 정재은이 에너지가 넘치며 여백이 있는 브루클린만의 특별한 분위기는 어디서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도시의 에이티브한 사람들을 만나본다. 브루클린다운 물건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곳의 먹거리, 다양한 물건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그들이 작업하는 공간까지 보여주며 브루클린다움의 매력을 소개한다.

저자는 브루클린의 상점과 작업실을 네 가지 카테고리에 나뉘어 소개한다. 먼저 브루클린에서 만들어지는 건강한 먹거리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베이커리 카페, 아이스크림가게, 캔디 등이다. 두 번째로 향긋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세제와 꽃과 비누, 향수를 만드는 사람들과 그 작업실을 세 번째는 가방, 옷, 신발 등 패션 아이템들을 마지막으로 카펫과 도마 그릇 등 생활용품까지 젊은 브루클린 아티스트 메이커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브루클린 메이커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자신들 작업의 밑바탕을 이루는 것은 브루클린이라는 공간이라고 말이다. 다양성을 포용하고 대도시면서 자연을 곁에 두는 곳, 창의적인 기운이 흐르는 이곳에서 자신들의 작업이 탄생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진정한 뉴요커들을 보려면 브루클린으로 가라'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핫한 곳이 된 브루클린, 지은이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브루클린에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정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