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예술가의 삶에서 찾은 감정 치유법.
좀처럼 감정을 절제할 줄 모르고, 때로는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되어 온 예술가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예술가들이야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가장 능숙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기쁨, 즐거움, 슬픔, 사랑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채색하고, 감정의 밑바닥을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인 형태로 표현해낸다. 그들의 감정은 곧 그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하나의 그림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기도 하고 삶의 영감을 주기도 한다.
『치유의 미술관』은 인간이 가장 인간다울 수 있는 감정 ‘희로애락애오욕’이라는 일곱 가지 감정으로 다양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분류한 책이다. 예술가의 진짜 모습을 일곱 가지 감정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감정과 삶에 우리 자신을 비추게 만든다. 각가지 감정에 따라 키스 해링, 피카소, 앤디 워홀, 프리다 칼로, 조지아 오키프 등의 예술가를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과 의미를 풍성하게 전하는 이 책은 풍부한 도판과 미술평론가인 지은이의 입체적인 이야기를 녹여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치유의 미술관』은 인간이 가장 인간다울 수 있는 감정 ‘희로애락애오욕’이라는 일곱 가지 감정으로 다양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분류한 책이다. 예술가의 진짜 모습을 일곱 가지 감정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감정과 삶에 우리 자신을 비추게 만든다. 각가지 감정에 따라 키스 해링, 피카소, 앤디 워홀, 프리다 칼로, 조지아 오키프 등의 예술가를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과 의미를 풍성하게 전하는 이 책은 풍부한 도판과 미술평론가인 지은이의 입체적인 이야기를 녹여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나의 예술작품이 탄생하기 까지 예술가는 수많은 고민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렇게 탄생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은 보는 이에게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비추어보고, 타자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한다. 저자는 이렇듯 내 감정을 돌보고 당당히 표현하는 것 자체가 ‘나’ 자신에 대한 치유이자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치유의 미술관 (일곱 가지 감정으로 만나는 예술가의 삶)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