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의 미래가 있는 서점으로 떠나는 여행!
세상의 수많은 책을 전부 읽을 수 없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서점에 전부 가볼 수는 없기에 아직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서점이 분명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런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서점을 시작하고 가꾸고 있을까? 『꿈의 서점』은 일본의 책방지기 22명의 서점 취재기를 담은 책으로, 다양한 형태의 서점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어지간해서는 쉽게 찾아가기 힘든 외딴곳에 위치한 서점, 도쿄 중심에 소재하면서도 간판도 없이 비밀리에 영업 중인 곳, 생각하기에 따라 무모하기 짝이 없을 만한 황당한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는 서점도 있다. 매일 오가는 거리에 책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신념 하나로 시작해 문을 연 지 이제 3년이 조금 넘은 곳, 창업 200주년을 눈앞에 둔 지역의 랜드마크, 거주지를 책방으로 탈바꿈한 생활 밀착형 서점 등 책을 좋아하는 사람, 출판 관계자, 현직 서점 운영자를 비롯해 언젠가 나만의 서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곳들을 살펴보며 책과 서점의 본질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다.
어지간해서는 쉽게 찾아가기 힘든 외딴곳에 위치한 서점, 도쿄 중심에 소재하면서도 간판도 없이 비밀리에 영업 중인 곳, 생각하기에 따라 무모하기 짝이 없을 만한 황당한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는 서점도 있다. 매일 오가는 거리에 책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신념 하나로 시작해 문을 연 지 이제 3년이 조금 넘은 곳, 창업 200주년을 눈앞에 둔 지역의 랜드마크, 거주지를 책방으로 탈바꿈한 생활 밀착형 서점 등 책을 좋아하는 사람, 출판 관계자, 현직 서점 운영자를 비롯해 언젠가 나만의 서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곳들을 살펴보며 책과 서점의 본질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다.
죽은 사람을 위한 추천도서를 서비스하는 ‘겟쇼쿠 서점’, 바쇼가 여행한 5월 중순~10월 초, 달리는 열차가 서점이 되는 책방열차 ‘오쿠로 가는 좁은 길호’, 심령 전문 서점 ‘요메이쇼보’ 등 다양한 형식을 갖춘 서점들은 콘셉트의 차별화, 흥미로운 아이템 구축으로 기존의 프레임을 어떻게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공간을 꾸리기 위한 고민의 결과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서점의 본질에 대한 고민, 기존의 출판 구조에 대한 재해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전망과 대안 등 책방 운영에 대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다.

꿈의 서점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