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머리말
1부
북한을만든미술
1.우상화,그리고조각하다
021영웅,가장크고높고진하게
정관철,「보천보의횃불」
026태양이된부자,권위를벗다
김성민,「태양상」/리성일,「태양상」
032김정숙,선군의어머니로거듭나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를목숨으로보위하시는김정숙동지」
037몰골법으로재탄생한‘수령영생미술’
리동건,「언제나인민을위한길에함께계시며」
044북한기념비미술의시원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1-건립논쟁
048율동적으로형상화한혁명의세찬전진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2-조형적특징
052빼어난경치속의웅장한기념비
「삼지연대기념비」
057왜기념탑증축인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062끝나지않은전쟁을추모하다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2.선군정치의전사를그리다
066“사실주의기법,왜서구에서찾아!”
김용준,「춤」
071리얼리즘의역작을그린노동자화가
박문협,「전후40일만에첫쇠물을뽑아내는강철전사들」
078남강여인,억센손에장총을부여잡고
김의관,「남강마을의녀성들」
083조선화로구현한입체적사실감
김성민,「지난날의용해공들」
088휘몰아치는눈보라속의전선
정종여,「고성인민들의전선원호」
093비판적현실주의에서혁명적낭만성으로
정현웅,「누구키가더큰가」
098계급착취가투영된농민들의생활상
민병제,「딸」
103거친눈보라를뚫고올라선남자
우연일,「난관을뚫고」
107총대신하모니카부는북한군
조철혁,「전사들」
3.자연의서정성을‘응찰’하다
112풀,나무,꽃에스민조선의기백
리석호,「국화」
118선군시대상징이된민족의영산
만수대창작사,「백두산3대장군과216봉우리」
123북한미술이낳은서정적표현의대가
정창모,「북만의봄」
129갈대꽃흔들림에분단의상처를담다
김승희,「분계선의달」
135치밀한묘사와대담한생략의묘
선우영,「박연폭포」
140강렬한색채로옮긴삼천리금수강산
한상익,「국화」
145김일성을그린신여성
정온녀,「아버지,오늘의생산성과는?」
150실을튕겨개나리를피우다
로정희,「개나리와진달래」
156“북한풍경화,조국자연의숭고함을그려야”
최근슬,「가을풍경」
160조선적인사회주의미술
문학수,「풍경」
4.다양한장르로시대감성을표현하다
165조선호랑이기상을한올한올꿰다
리원인,「호랑이」
170불변의재료를화폭에담다
신봉화,「비둘기춤」
175고려청자,다시현실로
우치선,「쌍학장식청자꽃병」
179고려청자에시대감각을불어넣다
임사준,「화병」
183‘쪽무이그림’을아시나요?
만수대창작사,모자이크벽화
187피끓는모성의절절함을빚다
조규봉,「남녘땅의어머니」
191우표에나타난북한의사회와문화
루벤스탄생400돌기념우표
2부
분단이만든미술
1.우리안의분단트라우마
199꽃에싸인전사
이용백,「엔젤솔저」
203P,북한계정리트윗하다가법정에서다
옥인콜렉티브,「서울데카당스」
208‘군인’,우리들의자화상
오형근,「군인」
212영화같은현실인가,현실같은영화인가
정연두,「태극기휘날리며」-
216낡은벙커의역설적아름다움
최원준,「빛의분수」
221혼자추는왈츠는왈츠인가?
전준호,「형제의상」
226같은뿌리,다른노래
임민욱,「소나무야소나무야」
231전쟁의땅에서전쟁의삶을찍다
이부록,「인간불법파병인증샷」
2.DMZ와전쟁의망각
236철조망의시간은찰나다!
김아타,「온에어프로젝트」
240300개의비석,워터마크를찾아라
임민욱,「비300―워터마크를찾아서」
245분단시대,기록과망각사이에서
노순택,「RedHouse-1펼쳐들다;질서의이면」
249학이운다,아름답고처연하다
조습,「일식」시리즈
253금지된땅,가상현실로걷다
권하윤,「Year489」
257첨예한대립속에‘약속’의시간을되짚다
김진주,「약속한시간의흐름(동송)」
262잘린허리로혼자일어설수없다
김봉준,「누운소」
267분단체제와평화체제를이어주는램프
이부록,「평화램프」
272상처의한가운데에서미래를묻다
강요배,「한라산자락백성」
3.북한밖에서북한을보다
277탈북화가,경계선위에서북한을묻다
선무,「김정일」
282경계를넘어온여성들,상처로그린산수화
임흥순,「려행」
287변월룡,사회주의리얼리즘을말하다
변월룡,「‘해방’을그리기위한습작」
293사라지는것들을붙잡기위하여
김학수,「평양남산현교회」
298진실은생활주변에있다!
박고석,「쌍계사길」
304아프리카에서북한의기념비미술흔적찾기
최원준,프로젝트「만수대마스터클래스」
309남미가이아나,북한매스게임에매료되다
고원석·권성연,「군중과개인:가이아나매스게임아카이브」
315전쟁에휘말린,3개의이름을가진남자
티모데우스앙가완쿠스노,「알려지지않은나머지이야기」
320생략된죽음속에서애도의의미를다시묻다
안정윤,「세상에서제일쓸데없는짓을합니다,제가」
325북한산을오르며,낯선삶의독백을담다
임흥순,「북한산」
4.북한작가들에게손을내밀다
330누구를위한피자?모두를위한삐쟈!
김황,「모두를위한삐쟈」
335한올한올꿰고이으며만나다
함경아,「추상적움직임/모리스루이스‘무제’1960」
340‘빛나는도시’는한반도에세워졌는가?
서현석·안창모,「UtopiasinTwo」
345남북의피아노,분단을넘어선하모니
전소정,「먼저온미래」
350함께만든성당,함께하는참회와속죄
‘참회와속죄의성당’의모자이크벽화
354백두대간이품은바위에서분단을보다
로저세퍼드,「돌강」
359대결과폭력,상처의나이테를어루만지다
임민욱,「절반의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