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러두기
1.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어 *히마(himā, 눈)*와 *알라야(ālaya, 거처·정주지)*의 합성어로, ‘눈의 거처’를 뜻하며 히말라야산맥을 가리킨다.
본서 제1부에 등장하는 북인도의 자뮤 앤드 카슈미르(Jammu and Kashmir) 및 라다크(Ladakh) 지역은 일반적으로 펀잡(Punjab, ‘다섯 개의 강’) 히말라야로 분류된다. 지질ㆍ지리학적으로 이 지역은 네팔 히말라야와 구별되는 영역에 속한다.
그렇지만 본서에서는 제2부에 서술되는 네팔 히말라야와의 서사적ㆍ주제적 연속성을 고려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두 지역을 모두 ‘히말라야’로 통일하여 기술하였다.
2. 본서에 담긴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주변의 다양한 평가를 토대로, 그 안에서 느끼고 성찰한 바를 정리한 기록이다. 이 이야기 가운데 어느 부분에서 지적한 내용들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같은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글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더 성숙한 내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3. 본서에 등장하는 인물 중 실명을 공개할 필요가 없는 불특정 인물들은,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보호하고 특정 인물로 오인되는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두 ‘**님’의 형식으로 통일하여 표기하였다. 그리고 사실 전달과 서사의 이해를 위해 구분이 필요한 때에만,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알파벳 기호를 사용하여 표기하였다. 이는 인물에 대한 평가나 판단이 아닌, 기록의 정확성과 윤리적 책임을 고려한 조치임을 밝힌다
1.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어 *히마(himā, 눈)*와 *알라야(ālaya, 거처·정주지)*의 합성어로, ‘눈의 거처’를 뜻하며 히말라야산맥을 가리킨다.
본서 제1부에 등장하는 북인도의 자뮤 앤드 카슈미르(Jammu and Kashmir) 및 라다크(Ladakh) 지역은 일반적으로 펀잡(Punjab, ‘다섯 개의 강’) 히말라야로 분류된다. 지질ㆍ지리학적으로 이 지역은 네팔 히말라야와 구별되는 영역에 속한다.
그렇지만 본서에서는 제2부에 서술되는 네팔 히말라야와의 서사적ㆍ주제적 연속성을 고려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두 지역을 모두 ‘히말라야’로 통일하여 기술하였다.
2. 본서에 담긴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주변의 다양한 평가를 토대로, 그 안에서 느끼고 성찰한 바를 정리한 기록이다. 이 이야기 가운데 어느 부분에서 지적한 내용들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같은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글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더 성숙한 내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3. 본서에 등장하는 인물 중 실명을 공개할 필요가 없는 불특정 인물들은,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보호하고 특정 인물로 오인되는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두 ‘**님’의 형식으로 통일하여 표기하였다. 그리고 사실 전달과 서사의 이해를 위해 구분이 필요한 때에만,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알파벳 기호를 사용하여 표기하였다. 이는 인물에 대한 평가나 판단이 아닌, 기록의 정확성과 윤리적 책임을 고려한 조치임을 밝힌다
두 얼굴의 히말라야 (북인도-EBC,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는 낯섦)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