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사람 1 (머리와 얼굴 웃음과 울음)

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사람 1 (머리와 얼굴 웃음과 울음)

$9.73
Description
유아의 언어 지능을 높인다!
'기적의 학습법' 시리즈, 『기적의 낱말 학습 - 소리와 모양편 _ 사람』 제1권 〈머리와 얼굴ㆍ웃음과 울음〉. 유아의 언어 지능을 높여주는 창의력 한글 낱말 프로그램입니다. 낱말을 가르치고 배우는 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밝은 색감의 그림을 담아내 유아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소리와 모양편 _ 사람〉에서는 '머리와 얼굴'과 '웃음과 울음'을 주제로 소리와 모양에 대한 낱말을 학습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을 배워 이해력을 높인 다음,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을 익혀 구성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끕니다. 나아가 새로운 낱말을 만들도록 인도함으로써, 사고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이름을 만들어요',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소리를 찾아 주세요', '모양을 찾아 주세요.' 그리고 '어떤 소리일까요?', '어떤 모양일까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도 익히게 됩니다. 스티커 붙이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도 실어, 유아가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롭게 학습해나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기적의 낱말 학습 - 소리와 모양편 _ 사람』 제1권 <머리와 얼굴ㆍ웃음과 울음>의 앞부분은 '머리와 얼굴'이며, 뒷부분은 '웃음과 울음'입니다. '머리와 얼굴'을 학습한 다음에 뒤집으시면, '웃음과 울음'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저자

최영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경인(인천)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초등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 현장에서 바르고 실용적인 국어교육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과 학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국어교육학의 지향〉(2004 대한민국 학술원 기초 학문 분야 우수 학술 도서), 〈국어과 수행중심 평가〉, 〈효과적인 읽기 수업 어떻게 할까〉, 〈남북한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 연구〉, 〈기적의 받아쓰기〉, 〈기적의 한글 학습〉 등이 있고, 제5차 국어과 고등 학교 교사용 지도서 집필, 제6차 국어과 교육과정 심의위원, 제7차 국어과 초, 중, 고등 교과서 집필하였습니다.
한글 교육과 관련하여, 전 세계 한글학교에 보급하는 한글 학습 교재를 집필하였으며, EBS ‘한글이 야호’ 프로그램의 자문교수로 활동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
새로운 낱말 만들기
-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이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은 이런 과정을 담아서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기적의 낱말 학습〉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기적의 낱말 학습〉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Ⅳ 〈기적의 낱말 학습〉을 미리 경험한 베타테스터들의 말! 말! 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유아기 아이의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휘 공부를 외워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많은 어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우기만 해서는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까요. 또 그렇게 하는 방식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나 가능하고요. 유아용 국어사전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숙한 대상을 이용하여 놀이처럼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일방적인 암기식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짓기’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어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름 찾아 주기’, ‘역할극’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 속으로’를 통해 공부한 어휘를 독서와도 연계시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국어 어휘의 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가 나와서 정말 기쁘답니다.
- 서울 잠원동 김정은 님

글을 막 뗀 아이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읽기 연습하기도 좋은 교재고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낱말을 실감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말이 많은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독서력도 좋아지겠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 광명시 철산동 박보경 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 중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 ‘이름을 찾아 주세요’라는 활동으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어해서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 작은 소리’ 코너를 하면서는 아이가 자기 성량을 조절해 보는 경험을 해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으로’는 평소 책을 맘껏 읽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곁들여져 아이와의 교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 대전 장대동 김미옥 님

아이랑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할까 고민이 많아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아봤는데, 길벗스쿨 책의 내용이 좋네요. 아이와 〈기적의 낱말 학습〉으로 미리 공부하면서 낱말뿐 아니라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게 되었는데 곤충, 조류,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과 야생 동물을 분류하여 수업했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유익하게 활용하였습니다.
- 인천 만수동 유영미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