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괜찮아! (사랑스럽고 엉뚱 발랄한 100% 리얼 공감 육아툰 |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그린 엄마 증발 방지 웹툰 일기)

몽땅 괜찮아! (사랑스럽고 엉뚱 발랄한 100% 리얼 공감 육아툰 |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그린 엄마 증발 방지 웹툰 일기)

$17.99
Description
“첫 육아의 간절함이 저를 육아툰 작가로 만들었어요”
초보맘이자 워킹맘으로 살아온 옆집 작가 몽땅!
1,500일간의 육아 기록과 위로의 메시지, 『몽땅 괜찮아』
몽땅 작가의 첫 번째 육아툰 『몽땅 괜찮아』는 1,500일간의 육아 기록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 책을 그린 몽땅 작가는 직장에 다니며 아이를 키우던, 그림의 ‘그’ 자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회사 다니면서 육아하느라 그녀가 그림을 그릴 수 있던 시간은 오직 새벽 4시, 그는 힘들고 고단한 몸을 일으켜 새벽마다 웹툰을 그렸다. 초보맘이자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작가가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그림을 4년 동안 그것도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작가를 그토록 간절하게 만들었을까?
몽땅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면서도, 한편 자기 자신이 사라질 것 같은 극도의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고, 그런 간절함으로 육아툰을 한 편, 한 편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리며 자기 자신을 일으켰고, 그 힘으로 육아를 더욱 성실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찾았다.
초보 엄마가 그려서 더 생생하고, 초보 웹툰 작가가 그려서 더욱 신선한 『몽땅 괜찮아』의 매력에 빠져보자. 이 책의 1장 ‘귀여워서 봐준다’에서는 아이들의 귀엽고 천진난만한 말과 행동을, 2장 ‘처음이라서 눈물 나’에서는 초보 맘들만 알 수 있는 애틋하고 때로는 처절한 이야기를, 3장 ‘나 다시 돌아갈래’에서는 엄마가 된 것이 행복임을 알고 우리 아이를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을 수 없는 ‘나 자신’에 관하여, 4장 ‘골드맘이 되고 싶다만’에서는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바람을, 5장 ‘프리스타일 육아만렙’에서는 대단하고 훌륭한 육아보다 나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육아가 되는 길을 이야기한다.
정답 없는 육아에 마음이 늘 불안한 맘, 스스로 부족한 엄마라고 자책하는 맘, 자신의 육아 방식에 자신감이 떨어진 맘, 남들의 육아 방식에 항상 휘둘리는 맘, 당신의 육아는 틀리지 않았다고 듣고 싶은 맘, 육아에 지쳐서 자신이 사라짐을 느끼고 있는 맘에게 옆집 엄마가 직접 그려서 더 웃기고 애틋하고 눈물 나는 육아툰 『몽땅 괜찮아』를 소개한다.
저자

몽땅(공정경)

독박육아,주말부부,워킹맘으로지쳐그대로증발될것같았던어느날,낙서처럼그림을그리기시작했다.그림은나를엄마로서단단히붙들어주었고새로운세상을만나게해주었다.
고군분투하는육아맘들이힘들고지칠때,고개돌려숨한번크게쉬기를바라는마음으로,그리고기쁠때는더많이웃고,힘들때는함께손잡고걸어가기를바라는마음으로매일육아툰을그리고있다.

instagram.com/grimjakga
blog.naver.com/konggaeng

목차

프롤로그
등장인물소개

1장귀여워서봐준다
태교
만삭때잘한일
군대만큼할말많은출산이야기
결혼만날짜를받는게아니에요
만남
제눈에안경
뭐래
엄마야
술주정아니고요
기억이안나요
딸과아들
명절효녀시험
이젠안속아
아들키우는맛
조심했어야지
내가내가
집으로가는길
품절대란난리났네난리났어
손씻기
TMI초대장
나는무엇이될래요
하늘을보고있습니다
무서운이야기
곤충채집

2장처음이라서눈물나
결혼,임신,육아의착각들
임신10개월,그해겨울
산후조리
산후조리원선택
나는모르겠다
내가너의이름을불렀을때
할말하않모유수유
엄마만하는건줄알았는데
동네의재발견
주리를틀어야하나?
융통성이부족해서
수면교육은이거하나면끝
아기와첫여름휴가
각자의고민
사회적미소
엄마가아플때

3장나다시돌아갈래
진화설
선녀와나무꾼
무섭지않아
너때문인줄알았는데
엄마때문에
둘째고민
타의적미니멀라이프
어른의대화가그리운날
시간관리
추억의꿈
간식타임
나사실…
엄마가되고좋아한것들
내가가진것
엘리베이터안에서
응?둘이서?
나를잃지않기위해그린그림일기

4장골드맘이되고싶다만
간단하게셀프로
엄마표주방놀이
엄마표미술놀이
엄마를구하는집콕놀이
화내는법
독감
가면
왕이될상
아빠가육아휴직을내면
한글은어려워
가끔
엄마표학습
스카이캐슬
종종잊는것

5장프리스타일육아만렙
배변훈련
아이의눈높이
내리사랑
엄마냄새
만병통치약
핑크의시작
워킹맘지원군
나만창피해
홈트로건강을
엄마의식생활
글로배운육아
봉인해제
스킨십은오늘도계속되어야한다
하필오늘,내스타일이
습관형성은만화에게맡겨요
괜찮아괜찮아
공짜는없다
아기는혼자남아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블로그에웹툰올린기간총4년,500회,총조회수100만회
“제첫그림요?그냥종이쪽지에다그렸어요.매일새벽4시에일어나
그림그리고,출근하고육아했죠.하고싶은마음이간절하니까되더라고요.”

몽땅작가는그림을한번도배운적없는평범한워킹맘이다.아이를키우며행복하고좋았지만,한편자기자신이사라질것같은극도의불안과두려움을느꼈고자기자신이증발하는걸방지하기위해그림을그리기시작했다.아무것도할줄몰랐던그녀는종이쪽지에그림을그렸고사진을찍어블로그에올렸다.시간이지나면서천천히책과유튜브로그림그리는방법과툴을배웠고한계단씩성장해나갔다.
그렇게탄생한몽땅작가의첫번째육아툰『몽땅괜찮아』는초보육아에헤매고있던맘을초보웹툰작가로태어나게해준,1,500일간의육아기록이다.비가와도눈이와도,아이가울음을그치지않은날에도,마음이미치고팔짝뛸것같은날에도하루도빠짐없이그림을그렸다.총4년,500개의스토리,조회수100만회,이기록은웹툰작가가되는길이전에진짜엄마가되어가는시간이었다.
학교에서도사회에서도무엇이든지늘평균이상으로해내던그녀,그러나육아는정말달랐다.어느날부터시작된육아의길은생각보다험난한고난의연속이었다.더욱이육아는온힘을다해열심히다해도변수많은불확실성으로가득찬알수없는세상이었다.임신도육아도처음이라너무나두려웠지만그것은불안으로만끝낼수없는일이었기에작가는마냥주저앉아울고있을수만없었다.그래서웹툰작가가되기로,아니육아의불안과기쁨과두려움과행복을그림으로기록하기로했다.몽땅작가가회사다니면서육아하느라그림을그릴수있었던시간은오직새벽4시였다.바쁘고고달픈워킹맘이기어코새벽4시에일어나그린육아툰『몽땅괜찮아』의매력은무엇일까?

옆집엄마가그린‘공감100%육아툰’의힘은어디에서나왔을까?
1,000권독서와기록,생생한육아현장에서그린그림,
엉뚱함과사랑스러움의한도초과육아툰『몽땅괜찮아』

몽땅작가가그리는육아툰의힘과내공은어디에서나오는것일까?먼저그녀는그릴것이너무너무많은행복한작가이다.
“아이들과하루를보내면그만큼의이야기가나와요.”
육아하면서독학으로배운웹툰을4년넘게꾸준히그리고,다른맘들과자연스럽게소통할수있었던힘은무엇일까?맘들이그녀의그림에공감하는이유는그림이대단해서가아니다.그속에자신들의이야기와마음이고스란히담겨있기때문이다.평범한엄마들도포착할수있는육아의순간순간이작가의눈으로더의미있고재미있게드러남과동시에,담백한작가의그림은순하지만깊게맘들의마음을어루만져주기에충분하다.몽땅작가의위로는자극적이지않아서좋다!
아울러그림을시작하기전몇년간읽은1,000권책은웹툰의탄탄한자양분이되어주었다.그녀의웹툰은쉽고가볍지만묵직한한방과디테일한포착력이있다.1,000권의독서가작가가가진묵직한한방의토대라면,두아이의실제말과행동은『몽땅괜찮아』의엉뚱함과사랑스러움의한도초과를담당하고있다.일상육아속순간포착과아이들의엉뚱한대사는보는이들의마음과눈을금세빼앗는다.

엄마가직접그려서더웃고애틋하고눈물나는육아툰
매일매일육아연습생으로살아가는맘에게
“작아지지마요.엄마!엄마는내우주니까요.”

이책은1장귀여워서봐준다,2장처음이라서눈물나3장나다시돌아갈래4장골드맘이되고싶다만5장프리스타일육아만렙,총5장으로구성되었다.
1장‘귀여워서봐준다’에서는아이들의귀엽고천진난만한말과행동을,2장‘처음이라서눈물나’에서는초보맘들만알수있는애틋하고때로는처절한이야기를,3장‘나다시돌아갈래’에서는엄마가된것이행복임을알고우리아이를누구보다뜨겁게사랑하지만그럼에도불구하고놓을수없는‘나자신’에관하여,4장‘골드맘이되고싶다만’에서는더좋은엄마가되고싶은바람을,5장‘프리스타일육아만렙’에서는대단하고훌륭한육아보다나와아이모두가행복한육아가되는길을이야기했다.옆집엄마,몽땅작가가그려서더친근하고빙긋이웃음나는이야기에귀를기울여보자.

[이런맘들이함께읽어요!]
-정답없는육아에마음이늘불안한맘에게
-스스로부족한엄마라고자책하는맘에게
-자신의육아방식에자신감이떨어진맘에게
-남들의육아방식에항상휘둘리는맘에게
-당신의육아는틀리지않았다고듣고싶은맘에게
-육아에지쳐서자신이사라짐을느끼고있는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