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희(Jan Myunghee Ross) 캐나다 토론토 세네카 칼리지에서 사무행정을 전공하였다. 현지 법률사무소에서 법률행정원으로 근무하였으며, 두 아이의 엄마로 한인회사의 번역업무와 현지 통역 일을 겸하고 있다. 이 책에 대한 감수는 그녀의 남편인 앤드류 존 로스가 맡아주었다.
세계 어느 곳을 여행하든지 기본적인 의사표현은 영어로 통하는 세상입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영어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는 누구나 한 마디라도 자기 입으로 최소한의 영어는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은 여행 자체로서도 많은 유익을 주지만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른 나라의 언어를 실제로 말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줍니다. 이 때 외국인들과 두려움 없이 대화할 줄 아는 용기는 능숙한 영어 사용에 한발 앞서 나가는 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작은 책에 담긴 상황 표현은 원어민 앞에서 최대한 짧고 쉬운 표현만으로도 자신의 의사를 맘껏 표출할 수 있도록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단기여행에서 아무리 영어를 몰라도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상황별 베스트 5를 선정하여 누구나 한글만 알아도 여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입 안에서 맴돌지 않고 손 안에서 바로 터지는 쉬운 영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표현만으로도 자기 의사를 쉽게 표현하고, 위기에 봉착했을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하데 있습니다. 또한 본문 글자가 커서 시원시원하게 눈으로 보고 바로 말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손에 책이 쏙 들어가는 알맞은 크기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특히 자주 쓰지 않는 표현은 과감하게 날려 버리고 꼭 필요한 표현만을 가려 뽑아 부담 없이 여행지에서 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행 영어 (4박5일 무턱대고)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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