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냥 열심히만 하지 말고
잘못된 학습법 과감하게 내던져라!”
잘못된 학습법 과감하게 내던져라!”
학습의 ‘습’자가 ‘익힐 습(習)’자임을, 학문의 ‘문’자가 ‘물을 문(問)’자임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는 아이들에게, 질문할 생각조차, 질문에 대답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뒤를 돌아볼 여유조차 갖지 못한 채 옆만 보면서, 다른 사람 하는 것 따라 하기 바쁜 부모님들에게, 남 따라하면서 불안감 벗어던지는 것만을 목적 삼는 부모님들에게, 사교육에 맡겨놓고선 최선을 다하였노라 큰소리치는 부모님들에게, 진실을 알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썼다 지우고 지웠다가 쓰기를 반복하였다.
이 책은 오랜 교직 생활동안 일관성 있게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저자가 학부모의 사교육 의존 유혹의 극복을 위해 분투하며 쌓아온 교육 경험과 조언, 그리고 당부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 책은 오랜 교직 생활동안 일관성 있게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저자가 학부모의 사교육 의존 유혹의 극복을 위해 분투하며 쌓아온 교육 경험과 조언, 그리고 당부의 메시지를 담았다.

학부모님께 보내는 가정통신문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