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의 한국 사회는 몸은 자꾸 커지는데 정신은 여전히 유아적인 혹은 전근대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꼴이다. 진정한 성인이 되려면 빨리 이 정신적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이 일의 해결은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법이 없다. 이 일은 그렇게 위중한 것이고, 이 책은 이 위중한 사안을 다시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해 쓴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문화말살을 주도하거나 부역한 박근혜-최순실-차은택 라인을 만나고 지켜본 필자의 인연과 체험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한국 문화의 몰락 (대반전을 위한 마지막 고언)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