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서울 동(東) 북촌 답사기
이 책은 ‘현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답사를 해보자’는 모토로 써진 ‘최준식 교수의 서울문화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북촌은 전 지역을 다 보고 충분한 설명을 들으려면 간단하게만 보려 해도 보통 4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 정도의 시간이 걸리니 북촌을 한 번에 답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한 번에 답사할 수 있는 시간이 최대 2시간 반을 넘지 못하니 4시간짜리 코스를 완파하려면 두 번에 나누어서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북촌을 동과 서로 나누어서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게 이른바 동(東) 북촌이고 서(西) 북촌이다. 무엇을 가지고 동서로 나눌 수 있을까? 간단하게 안국역 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로 올라가는 길(북촌로)을 중심으로 동서로 나누었다. 이렇게 나누었으니 우리가 이 책에 서 보게 될 동(東) 북촌은 안국 지하철 역 2, 3번 출입구부터 창덕궁에 이르는 지역을 지칭하는 것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지역을 그저 탐사의 대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에 사는 내부자의 관점에서 한번 파보자고 하는 것이 이 답사의 원래 의도다.
이 책은 ‘현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답사를 해보자’는 모토로 써진 ‘최준식 교수의 서울문화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북촌은 전 지역을 다 보고 충분한 설명을 들으려면 간단하게만 보려 해도 보통 4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 정도의 시간이 걸리니 북촌을 한 번에 답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한 번에 답사할 수 있는 시간이 최대 2시간 반을 넘지 못하니 4시간짜리 코스를 완파하려면 두 번에 나누어서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북촌을 동과 서로 나누어서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게 이른바 동(東) 북촌이고 서(西) 북촌이다. 무엇을 가지고 동서로 나눌 수 있을까? 간단하게 안국역 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로 올라가는 길(북촌로)을 중심으로 동서로 나누었다. 이렇게 나누었으니 우리가 이 책에 서 보게 될 동(東) 북촌은 안국 지하철 역 2, 3번 출입구부터 창덕궁에 이르는 지역을 지칭하는 것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지역을 그저 탐사의 대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에 사는 내부자의 관점에서 한번 파보자고 하는 것이 이 답사의 원래 의도다.

동 북촌 이야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