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상위5%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와 문과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주역과 21세기》등이 있다.
윤범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 미술》《화가 나혜석》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집필위원
대표집필_김성남(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버클리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했고,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KBS, MBC, 아리랑TV 등 여러 방송국에서 한국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참여했으며, 역사드라마 《해신》 《주몽》 《이산》 등의 제작에도 도움말을 주었다. 지은 책으로는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 등이 있다.
김경복 고대사 전공, 고분벽화 연구가
김용만 고구려사 전문 연구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김철웅 단국대학교 동양학 연구소 연구교수
이정범 근현대사 전문작가
한형주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원
1. 왕검성 전투
* 씨줄날줄 세계사 - 페르시아 전쟁
2. 고구려와 수ㆍ당의 전쟁
*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가 지중해를 차지하게 된 포에니 전쟁
3. 나ㆍ당 전쟁
4. 천문령 전투
5. 일리천 전투
6. 거란을 물리친 고려
7. 몽골의 침략
*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8. 왜구와 진포 해전
9. 고려의 요동 정벌
10. 조선 전기의 강한 군사력
*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11. 임진왜란
*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독립 전쟁
12. 병자호란
* 씨줄날줄 세계사 -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 아편 전쟁
13.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
14. 6ㆍ25 전쟁
*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실패로 끝난 베트남 전쟁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
[‘상위5% 사회탐구총서’ 소개]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ㆍ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
초등학생ㆍ중학생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의 필독서!
대한민국의 역사, 자연, 지리, 문화, 예술 등 사회 분야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될 제7차 교육 개정안을 미리 학습해 나간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로 과학총서 30권, 사회탐구총서 3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회탐구총서는 중ㆍ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선행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세트 역사탐구교실(전 10권)은 한국사를 시대 흐름대로 살펴보는 통사 6권과 특별한 주제를 가진 주제사 4권으로 구성하였다. (1 고대사, 2 고려사, 3 조선사, 4 근대사, 5 독립운동사, 6 현대사, 7 건국사, 8 전쟁사, 9 해양사, 10 문물교류사)
★ 2세트 사회탐구교실(전 10권)은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우리 민족의 생활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 섬과 바다, 2 산과 강, 3 동굴과 습지, 4 천연기념물, 5 생태계, 6 지형과 기후, 7 전통과학, 8 책과 인쇄, 9 생활사, 10 교통과 산업)
★ 3세트 문화탐구교실(전 10권)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와 유적, 예술과 사상을 비롯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문화재, 2 선사유적, 3 사적지, 4 성과 왕릉, 5 도읍과 궁궐, 6 문학, 7 그림과 글씨, 8 조각과 공예, 9 음악과 춤, 10 사상)
★★★ 국내 유일의, 한국형 청소년 지식총서 완성!
이렇게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 문화탐구교실 30권이 모여 중ㆍ고교 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하는 사회탐구총서가 구성되며, 앞서 나온 과학탐구총서 30권과 짝을 이루어 스콜라의 상위 5% 총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폭넓은 지식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추천의 글]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 문화, 자연, 예술 등 사회탐구 영역을 포괄적으로 다룬 학습 총서가 나온다니 놀랍고도 반갑다. 역사에서 근ㆍ현대사의 비중을 높인 것, 우리나라의 자연과 지리를 포함한 것, 우리 민족의 문화와 예술, 사상까지 아우르고 있는 점이 탁월하다.
-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회탐구총서에는 우리나라의 5000년 역사를 거쳐 간 사건, 인물, 문화, 유물, 유적들이 하나하나 살아 움직인다. 또한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게 한 씨줄날줄 구성이 돋보인다.
- 박종기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인간의 생활은 자연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끊임없는 상호작용으로 발전해 왔다. 이 총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늘 간과되었던 우리의 자연과 지리에 한 발짝 다가갔다. 우리나라의 생태계, 지형과 기후, 섬과 바다, 산과 강, 동굴과 습지, 천연기념물 등 주제 하나하나가 반갑다. 우리 학생들의 지리 학습에 큰 도움이 되겠다.
- 윤범모 (미술평론가,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이 총서의 또다른 중요한 발견은 논술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 내용에 대한 분석과 비판, 종합, 추론까지 할 수 있게 하는 <논술로 다시 읽는 역사>는 논술의 힘을 키우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듯하다.
- 김용주 (서울 신월중학교 교사)
[출판사 리뷰]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
입체적ㆍ통합적인 학습방식을 제시하는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8 전쟁사”를 위한 안내서!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 속에 세계사를 함께 배운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ㆍ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각권 각장마다 등장하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고조선과 한나라의 왕검성 전투를 배우고 나서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연안의 강대국으로 군림했던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와 그리스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에 대해 배우고, 몽골의 고려 침략을 배우고 난 뒤,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통해 당시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까지 그 세력을 떨쳤음을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미국의 독립전쟁’을 통해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18세기만 해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부르짖었음을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의 상징인 아편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쟁들을 알아보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의 역사를 기본으로 중국, 일본 등 주변 인접 국가와 서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남미에서 같은 시대에 일어났던 비슷한 주제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ㆍ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기술하는 것을 기본 구성으로 하면서 본문 양 옆에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인물노트’ 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ㆍ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ㆍ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역사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고조선 시대에 비파형 동검을 실제 무기로 썼는지에 대해 풀어낸 이야기, 역사 드라마를 통해 폭군으로 각인된 궁예가 정말 폭군이었는지에 대한 궁금증, 몽골의 침략으로 황제의 나라에서 왕의 나라가 되었던 고려, 6ㆍ25 전쟁 당시 화염병 하나로 북한군의 전차를 폭파시킨 이야기 등이 ‘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한 가지 방향의 답으로 고집스럽게 몰아가는 논술이 아니다.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이유를 들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반론에 대해 재반론을 제기하는 방법, 비판적 사고로 논술하는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