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11.92
Description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가면서
영문법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 스토리북. 〈그래머포스레인저〉는 읽으면서 재미있게 익히는 초등학생 영문법 스토리북이다. 유쾌한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활약을 통해 전개되는 스토리를 통해 저절로 영문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연습문제를 함께 실어 배운 영문법을 정리하면서 실력 향상을 점검하도록 하였다.

코리언을 위협하는 영어울렁증 바이러스와, 시간육면체를 망가뜨려 텐스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악의 화신 천년여왕으로부터 코리어를 지켜내는 용맹무쌍 그래머 포스레인저! 그들의 활약을 읽는 사이 영문법 실력이 쌓인다!
저자

정주리

Julie Jeong(정주리)
대학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교과서 편찬 작업에 참여하였고, 유치·초등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 교과서 1, 2」「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문법 교과서 1」「노빈손 영단어 600」「노빈손 영단어 1200」「초등생을 위한 노빈손의 한줄 영어일기」등이 있습니다.

목차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결성|차례|주요 등장인물|그래머 포스레인저 선발일

Chapter 1. 문장족의 정체
1. 문장족의 특징 2. 문장족의 구성: 주어|동사|보어|목적어

Chapter 2. 문장족의 종류
1. 평서문 2. 부정문 3. 의문문 4. 의문사 5. 명령문

Chapter 3. 문장족의 기원
1. 주동족 2. 주동보족 3. 주동목족 4. 주동간직족 5. 주동목보족

Chapter 4. 시간 통제 시스템: 텐스
1. 텐스의 대혼란 2. 시간육면체의 비밀: 동사변화|현재|과거|미래|현재진행|현재완료

출판사 서평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영문법 스토리북 출간!

영어를 배우면서 어린이들이 가장 지루해하는 부분을 꼽는다면 바로 영문법이다. 말하기·듣기의 중요성이 커진다고는 하지만 영문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말하기·듣기만 잘 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지루한 영문법을 아이에게 어떻게 학습시켜야 좋을까 하는 것은 학부모에게도 큰 고민거리이다. 무엇보다도 영문법을 기초부터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학원을 다녀도 학습지를 해도 영어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영문법 학습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본 책을 소개한다. 더 이상 영문법은 암기 과목이 아니다. 고전적인 암기형 영문법 학습에서 탈피해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용해 영문법을 익혀보자. 영어식 감성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색다른 영문법 스토리북으로 초등영문법을 한 방에 잡자!

영문법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젠 읽으면서 재미있게 익히자!

두 번만 읽으면 영문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문장의 요소, 문장의 종류, 문장의 형식)과 시제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영문법 내용이 스토리를 통해 전개되고 있어 기존의 학습서와는 다르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흥미와 호기심까지 유발시킨다. 부모의 강요 없이도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이 책을 펼칠 것이다. 유쾌한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활약을 통해 전개되는 스토리에 빠져들어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영문법을 익힐 수 있다. 기존의 고루한 형식을 타파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연습문제는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영문법을 정리하면서 실력의 향상을 점검하게 한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기자기하게 구성한 영문법 정리는 영문법의 총체적인 복습까지 간단하게 해준다.

***〈제대로 두 번 보는 방법〉***
첫 번째 읽을 때는 → 스토리 중심으로 읽는다.
두 번째 읽을 때는 → 스토리 속에 등장하는 영문법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읽는다.

〈줄거리〉

잉글리시 플래닛과 교류를 시작한 코리어에 잉글리시 울렁증이라는 바이러스가 떠돌기 시작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코리언들은 외국인을 만나면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리면서 쥐구멍을 찾게 되는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이 점점 심각해지자 잉글리시 울렁증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조직인 그래머 포스레인저(Grammar Force Ranger)가 결성된다. 코파 대장을 중심으로 다드러 대원, 그래멀더 대원, 마구마래 대원으로 구성된 그래머 포스레인저는 영문법에 일가견이 있는 봉구르 박사의 지휘 하에 잉글리시 울렁증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임무를 시작하게 된다.

봉구르 박사와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활약으로 코리어는 잉글리시 울렁증에서 해방될 것인가?

〈이 책을 먼저 읽은 평가단의 뜨거운 반응〉

이 책으로 영어와 한결 친해진 것 같아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신나는 스토리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cndjr10

영문법이 자꾸 헷갈렸는데 재미있어서 외우기 쉽고 재미있었어요. wshb77

이 책을 읽고 나니 영어를 배우면서 혼란스러웠던 부분에 체계가 잡혔다. hhivet

정말 재미있는 영어책이에요. 영문법이 아주 쉬워졌어요. lee21jj

영문법은 어려운 것만으로 생각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쉽게 느껴진다. 22816772

영문법을 자세히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어요. bjuria

영어 자신감이 충전되었습니다. 영문법이 뭔지 머릿속에 윤곽이 잡혔어요.
gjdkwnaak5

책장을 넘기기만 하면 영문법이 머리에 술술 들어오네요. 영어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봐도 좋을 것 같아요. ann123456789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캐릭터 덕에 어려운 영문법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hjkewon

문법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달라졌어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어요. yebbun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