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등이 아니아도 괜찮은, 평범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
모범생 일등과 보통 아이들의 대비를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다. 누구나 바라는 완벽한 사람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긍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교에 항상 일직 도착하고, 준비물도 꼬박꼬박 챙겨오고, 수학은 척척박사에다 세상의 책이란 책은 모조리 다 읽어 모르는 것도 없는 일등. 시선을 빼앗는 외모에 선생님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단정한 행동까지 일등의 모습은 완벽하기 이를 데 없다.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일등. 혹시 우주에서 날아온 게 아닐까?
학교에 항상 일직 도착하고, 준비물도 꼬박꼬박 챙겨오고, 수학은 척척박사에다 세상의 책이란 책은 모조리 다 읽어 모르는 것도 없는 일등. 시선을 빼앗는 외모에 선생님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단정한 행동까지 일등의 모습은 완벽하기 이를 데 없다.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일등. 혹시 우주에서 날아온 게 아닐까?

우리 반 일등은 외계인 (양장본 Hardcover)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