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존중’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반장인 세강이는 뭐든 최고가 되고 싶은 아이다. 반에서 시작한 1인 1역 활동으로 대걸레질을 맡은 것이 탐탁지 않았지만, 쓰레기통 정리를 맡은 도하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도하가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자, 세강이는 칭찬받을 욕심에 도하의 역할까지 하겠다고 나선다. 그런데 막상 해 보니 쓰레기통 정리는 생각보다 어려운 데다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었다. 세강이는 여태까지 도하가 해 왔던 수고를 깨닫게 되고, 친구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된다.

무시해서 미안해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 반양장)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