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들 (양장본 Hardcover)

내가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들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아빠와 아이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그림책!
아이는 아빠에게 완벽한 선물입니다.
함께 걷고, 이야기하고, 노는 모든 순간이 기쁨이고 감동입니다.
아이는 아빠에게 배우고, 아빠는 아이에게 배우고, 둘은 함께 성장합니다.
아빠와 아이는 평생 깊이 사랑하는 아주 특별하고 멋진 사이입니다.
저자

미겔탕코

저자미겔탕코는40권이상을출간한작가이자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스페인에서태어나자랐고,지금은이탈리아밀라노에서살고있습니다.『쫌이상한사람들』이우리나라에번역출간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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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빠와아이의아름다운성장그림책!

비록나는작지만
아빠가잘자라도록도와줄게요.

아빠가되는일은무척경이롭고감동적인일입니다.아이를키우는동안,아빠는분명히그이전과는다른존재입니다.부모는아이에게많은것을가르쳐주고있다고생각합니다만,부모는아이에게많은것을배우고아이와함께성장합니다.아이는부모스스로를성찰하게하고,부모의새로운능력을탐색하게한다는것을,부모라면모두공감할것입니다.그래서아이를키워봐야어른이된다는말이나온것이겠지요.
〈내가아빠에게가르쳐준것들〉은아빠와아이의특별한관계에대한그림책입니다.아빠와아이의특별한유대는보기만해도미소지어집니다.아빠와아이는함께걷고,이야기를나누고,함께노는평범한일상을보내지만,그관계에기쁨이있고배려가있고사랑이있습니다.아빠와아들의깊은사랑과성장을어른의관점과지혜로섬세하게포착한그림책입니다.
아이는아빠에게그리고엄마에게아주특별한선물입니다.〈내가아빠에게가르쳐준것들〉은이제막부모의여행을시작하는사람에게,그리고부모가된즐거움을누리고있는사람에게선물하는그림책입니다.

내아이가더욱소중하고사랑스러워지는그림책!
비가제법주룩주룩내리는날입니다.검은색우산아래에간신히보이는얼굴들은비가귀찮다는듯무표정이고어둡습니다.줄지어지나가는우산들가운데유일하게빛나는두사람이있습니다.물웅덩이에서신나게춤추는아이와우산을접으면서부드럽게웃는아빠입니다.“아빠,우리비를흠뻑맞아요.”
다른장면에서아빠와아이는공원에서줄줄이지나가는개미들을하염없이바라보고있습니다.아이는아빠에게말합니다.“아빠,내가느긋해지는법을알려줄게요.”
아이는낯선사람에게자연스럽게이야기를건넵니다.아이는이제모르는사람에게거리를두는아빠에게이렇게말합니다.“아빠,내가낯선사람과이야기하는법을알려줄게요.”
종이상자와주방기구로즐거운상상놀이를하는아이는아빠에게말합니다.“아빠,한번도가본적없는곳으로내가데려가줄게요.”
그림책을보는내내,아이가사랑스럽고귀여워서눈을뗄수없습니다.우리아이와함께보낸시간을떠올리며크게공감합니다.‘우리아이가나에게노는방법,용서하는법,느긋해지는법,상상하는법을가르쳐주고있었구나.내가우리아이덕분에까맣게잊고있었던일을다시기억하게되었고,세상을바라보는눈높이를낮추게되었고,작은일에도감사하게되었고,자연을즐기게되었고,험한말을삼키고조심스레단어를고르려고애쓰게되었구나.내가긍정적으로자라고어른으로성장했구나.’라는것을깨닫게됩니다.
아이가더욱소중하고사랑스러워지는그림책입니다.아이와보내는하루하루가의미있게느껴집니다.아빠와아이(그리고엄마와아이)의관계를다시생각해보는기회를가져보세요.사랑과행복이샘솟는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