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은 친구들이랑 뭘 하고 놀까?”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이상하고, 엉뚱하고, 멋진 아이들의 이야기
오싹하고 슬프고 재미있고 기이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한국 아동문학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은 송미경 작가가 신작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를 펴냈다. 2017년 출간된 「떠드는 아이들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그냥 재미있게 놀면서 하루를 보내면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는 그는 동화에 등장하는 이상하고 엉뚱한 다섯 아이를 통해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미자 작가의 자유분방한 그림이 더해져, 잘 노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잘 노는 아이가 얼마나 멋진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이상하고, 엉뚱하고, 멋진 아이들의 이야기
오싹하고 슬프고 재미있고 기이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한국 아동문학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은 송미경 작가가 신작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를 펴냈다. 2017년 출간된 「떠드는 아이들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그냥 재미있게 놀면서 하루를 보내면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는 그는 동화에 등장하는 이상하고 엉뚱한 다섯 아이를 통해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미자 작가의 자유분방한 그림이 더해져, 잘 노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잘 노는 아이가 얼마나 멋진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떠드는 아이들 2: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