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과 나눈 천진난만한 대화
진정 맑고 깨끗한 영혼의 울림
진정 맑고 깨끗한 영혼의 울림
지적장애인 소년 시인의 첫 시집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 중학교 3학년인 이승일 군의 시집으로, 태어날 때 입은 뇌손상 후유증으로 인한 지적장애를 갖고 있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세상과 천진난만한 대화를 나눈 영혼의 기록이다. 맑고 깨끗한 영혼의 울림이 오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삶에 대한 보다 많은 생각과 가르침을 준다. 〈양장본〉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