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오늘

맑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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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강남시문학회(회장 배경숙) 제11호 사화집. 늘 힘들고 어려운 가시밭길 같은 문학의 길을 가고 있지만 모든 이의 마음속에 항상 맑은 날로 남아 주고 그런 좋은 날이 하루속히 다가오길 바라는 기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

강남시문학회

강남시문학회(회장 배경숙)는 시문학을 통한 아름다운 삶의 구현을 목표로 1999년 11월 18일에 창립되어 시낭송회와 시화전, 문학세미나 개최, 연간 사화집 발간, 문학현장 답사, 시창작교실 운영 등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시낭송회는 매월 셋째 수요일 저녁 대치2문화센터 2층에서 2010년 11월 현재 132회를 가졌고, 시화전은 6회를 열었으며, 연간 사화집은 11호를 내게 되었습니다.
*다음카페 <강남시문학회> cafe.daum.net/knp21

목차

방지원
빈방 _ 12 낙엽을 줍다 _ 13 반음계 _ 14
<산문> 대추 _ 15

배경숙
고랭지 배추밭 _ 19 이끼 _ 20 맑은 오늘 _ 21
<산문> 치비따 베키아 온천 _ 22

백우선
나무 의자 _ 26 네가 나를 훔치는 동안 _ 27
벌레 _ 28
<산문> 한여름 밤의 꿈 _ 29

신광철
장미 _ 33 곳 _ 34 생 _ 35
<산문> 한국의 길 _ 36

오만환
봄 산에 가면 _ 43 구름 위의 약속 _ 45
말매미 _ 47
<산문> 허난설헌과 송덕비 _ 49

이복자
억새 _ 57 대금굴 _ 58 감자 2 _ 59
<산문> 문득 문득 그리운 사람들 _ 60

이숙희
이삿짐을 싸며 _ 66 폴라로이드 카메라 _ 67
벽에 못질하며 _ 68
<산문> 발칸의 아름다운 나라 크로아티아를 돌며 _ 69

이태규
해킹프로그램 _ 77 잡초 뽑기 _ 78
기억 여행 _ 80

임만근
겨울산 _ 82 붉은 까치 _ 84 은총 _ 85
<산문> 장맛비 _ 86

임윤식
방 _ 91 멋진 신세계 _ 92 가지論 _ 93
<산문> 리치몬드공원의 추억 _ 94

조성순
흔적 _ 101 고등어 _ 102 옷걸이 _ 104
<산문> 시의 악수 _ 106

조임생
청포도 나무 아래서 _ 111 피아노 _ 112
진주 _ 113
<산문> 서로 닮아 가는 부부 _ 114

최금녀
위험지역 _ 117 최신 정보 _ 118 신열(身熱) _ 119
<산문> 바람에게도 밥 사 주고 싶다 _ 120

하두자
자, 마이카에 가다 _ 125 풍금을 누르다 _ 126
그녀가 다녀간 순례길이다 포구는 _ 127
<산문> 법웅 스님께 _ 128

구희문
동백꽃 피던 날 _ 132 뻘배 _ 134
얼지 않는 바다 _ 135
<산문> 속리산 둘레길 _ 136

권경애
감나무圖 _ 140 옷걸이 _ 141 오래된 음반 _ 142
<산문> 하회(河回)행 _ 144

김계영
두물머리의 가을 _ 149 허공에 뜬 달 _ 150
사랑이 그리워 _ 152
<산문> 영원한 반란을 꿈꾼 자 _ 154

김세영
블랙커피를 마시며 _ 161 바닥에 닿아야 _ 162
파블로프의 식탁 _ 164
<산문> 바간의 탑 _ 166

김영호
나무 1 _ 171 나무 2 _ 172 나무 3 _ 173
<산문> 잠 못 이루는 밤―시애틀 _ 174

김인육
올인 _ 180 후레자식 _ 182
개 같은 날에 대한 보고서 _ 184
<산문> 달동네를 추억하며 _ 186

김정임
우포 _ 189 새 달이 뜰 때 당신이 마신 차는 _ 190
책 바위 _ 191
<산문> 어머니와 나 _ 192

박재화
디지털카메라 _ 198 배롱나무 그늘에서 _ 199
겨레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_ 200
<산문> 그 요염한 산등성이 _ 203

박정이
안개 속에서 1 _ 207 상사화 _ 208
반달 연못 _ 210
<산문> 오십 즈음에 _ 211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강남시문학회(회장 배경숙) 제11호 사화집으로 시문학을 통한 아름다운 삶의 구현을 목표로 1999년 11월 18일에 창립되어 시낭송회와 시화전, 문학세미나 개최, 연간 사화집 발간, 문학현장 답사, 시창작교실 운영, 시낭송회는 매월 셋째 수요일 저녁 대치2문화센터 2층에서 2010년 11월 현재 132회를 가졌고, 시화전은 6회를 여는 등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강남시문학회의 회원들의 시와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문집이다. 늘 힘들고 어려운 가시밭길 같은 문학의 길을 가고 있지만 모든 이의 마음속에 항상 맑은 날로 남아 주고 그런 좋은 날이 하루속히 다가오길 바라는 기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