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배경숙의 시로 떠나는 세계 여행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배경숙의 시로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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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배경숙의 시로 떠나는 세계여행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이 책은 시인이며 소설가, 여행기고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저자가 오랜 여행을 통해 영적 성숙에 이른 자신의 시적 형상이 고스란히 담았다. 인도, 부다, 네팔, 티베트, 포클랜드,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등을 돌며 거칠 것 없는 자유로운 영혼이 만들어 낸 세상의 넓이와 깊이는 우주와 통하고 이 세상 독자들과 소통하며 치유의 은유를 선사하고 있다.
저자

배경숙

저자배경숙(시인/소설가/여행기고가)은부산출생으로1991년『창조문학』에시,2008년『문학나무』에중편로소설부문추천작가로등단했다.시집『멀리서도보이는이별』,『오늘네눈은비와같다』,『?내살의회오리』,『네가내게아름다운날』,『사랑할때섬이된다』,『내영혼의살풀이』,『흑염소또는항아리』,『꿈은가면을쓰고』,『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등이있으며한국시인협회,한국소설가협회회원으로시인·소설가·여행기고가로활동중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말_05
1.인도
까르둥라·누브라밸리1_14
칼사르·누브라밸리2_16
디스킷을지나며·누브라밸리3_17
훈두르·누브라밸리4_18
수모르·누브라밸리5_19
꿈꾸는사람들·누브라밸리6_20
극낙과지옥·누브라밸리7_21
사람이산다·누브라밸리8_22
알치가는길·라다크1_32
알치·라다크2_33
판공초·라다크3_34
틱세곰파·라다크4_35
창스파자그마한둑길·라다크5_36
로탕패스·마날리1_42
빙하·마날리2_44
마니단·다르질링1_50
림빅에서마니반장까지·다르질링2_52
돌깨는아이·다르질링3_53
붓다·다르질링4_54
히말라야네가그립다·다르질링5_56
이름없는죽·다르질링6_57
티베탄꼴로니·다르질링7_58
꼴까따·다르질링8_59
스카이호텔일출·다르질링9_60
망향의노래·다르질링10_61
타이거힐·다르질링11_62
시킴주·갱톡1_72
엔체이곰파·갱톡2_73
질문과대답·바라나시1_76
목욕·바라나시2_77
마니까르니까가트·바라나시3_78
화장터·바라나시4_79
성수·바라나시5_80
그곳·바라나시6_81
질문·바라나시7_82
혹시나·바라나시8_83
왜·바라나시9_84
아픈날·바라나시10_85
옥상수업·바라나시11_86
시장풍경·바라나시12_87
세마리소·바라나시13_88
성자·바라나시14_89
소똥예술·바라나시15_90
철학자·바라나시16_91
강가강은흐르고·바라나시17_92
죽음·바라나시18_93
신화·바라나시19_94
가난한사람들·바라나시20_95
그아이모습으로·바라나시21_96
겁이나·바라나시22_97
디아·바라나시23_98
기억·바라나시24_99
2.부다
첫발을떼다·룸비니_108
깨달음을얻다·부다가야_109
첫설법을하다·사르나트_110
대지에몸을누이다·쿠시나가라_111
3.네팔
당신을생각할것입니다_122
파슈파티나트_123
치트완국립공원_124
파탄의시간은한가로이흐른다_125
가벼운여행자_126
룸비니가는길_127
국경을넘다_128
히말라야첫날_129
일몰_130
눈속에피는꽃_131
푼힐전망대_132
샹그릴라를향해서_133
나무때는난로_134
하산_135
진짜고수_136
4.티베트
무엇이티베트를_152
라싸_153
니치마_154
슬픈티베트_155
평화의언저리_156
5.포클랜드
전쟁은끝났는가_166
스텐리에오다_167
남극하늘_168
펭귄_169
카라카라_170
깊은블루_171
절벽_172
갈색도둑갈매기_173
바다의약탈자_174
색의예술_175
서풍_176
6.칠레
완강한아름다움·산페드로데아타카마1_184
우유니사막·산페드로데아타카마2_186
존재의의미·산페드로데아타카마3_187
무한한힘과시간,공간에대하여·산페드로데아타카마4_188
라구나베르데·산페드로데아타카마5_189
산페드로오아시스마을·산페드로데아타카마6_190
7.페루
마추픽추가는길_202
나스카_203
8.아르헨티나
이구와수폭포_214
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_215
단평
공광규·김호운·오만환·유양휴·임윤식·차한수·편부경_222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배경숙의시로떠나는세계여행『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
이책『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는시인이며소설가,여행기고가로활발하게활동중인배경숙작가의시로떠나는세계여행기입니다.오랜여행을통해영적성숙에이른작가의시적형상이고스란히담겨져있습니다.“여행이란새로운세상으로들어가는고독한모험”이라는작가의말처럼오늘도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만을믿고가볍게그길을떠나고있는작가의뒷모습을보는듯합니다.인도,부다,네팔,티베트,포클랜드,칠레,페루,아르헨티나등을돌며...
배경숙의시로떠나는세계여행『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
이책『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는시인이며소설가,여행기고가로활발하게활동중인배경숙작가의시로떠나는세계여행기입니다.오랜여행을통해영적성숙에이른작가의시적형상이고스란히담겨져있습니다.“여행이란새로운세상으로들어가는고독한모험”이라는작가의말처럼오늘도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만을믿고가볍게그길을떠나고있는작가의뒷모습을보는듯합니다.인도,부다,네팔,티베트,포클랜드,칠레,페루,아르헨티나등을돌며거칠것없는자유로운영혼이만들어낸세상의넓이와깊이는우주와통하고이세상독자들과소통하며치유의은유를선사하고있습니다.낯선것들에대한긴장과호기심으로읽는재미와여행의의미를더해주고있는중간중간에구성된저자가직접찍은이국의풍경들이신선한설렘으로다가오는신간입니다.
배경숙시인은오랜여행을통해영적성숙의진경에이르렀는데,그진경의시적형상이이시집에고스란히담겨있습니다.
_공광규(시인)
시인의렌즈를통해풍경을찍고인화(印畵)해낸시들이어서향기까지배어있을것이다.그러면서이참에나도‘어디로떠날까’궁리하며배낭꾸릴꿈에부풀것이다.
_김호운(소설가)
배낭하나와낡은운동화만을믿고가볍게떠나서자유로운영혼이발과가슴으로경작한이시집,한국시의넓이와깊이에기여할것을믿고독자에게도큰기쁨을줄것을기대한다.
_오만환(시인·국제펜클럽한국본부이사)
여행이일상화되고체질화된배경숙의여행시는삶에서녹아든끈끈함과여행을통해채워진낯선것들에대한호기심과긴장이잘용해되어시의신선함과시를읽는재미를더해주고있다.
_유양휴(시인·수석평론가)
시처럼멋지게살아가는여인,배경숙시인에게서한편의아름다운시를느낀다면과장일까?_임윤식(시인·월간시사종합지‘오늘의한국’사장)
시인은외친다,‘너무답답해서창문을열었어/시원한바람과반짝이는세상이
보였어’라고!
_차한수(시인·문학박사)
배경숙시인의시편을읽노라면평소도란도란들려주던이야기와한톤높은웃음소리가가까이에서느껴져마음까지따스해진다.
_편부경(독도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