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꽃 (홍수인 시집)

마음의 꽃 (홍수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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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음의 꽃』은 현재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홍수인의 첫 시집이다. “여러분들도 제가 시를 쓰면서 행복했듯이 제 시를 읽으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에서는 자신감 있는 여유까지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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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수인

저자홍수인은2005년9월4일출생
서울봉천동에서나고자랐으며
현재서울원당초등학교6학년재학중.

목차

시인의말4

제1부마음의꽃
신발한짝12
무지개13
약속14
눈송이15
겨울의아픔16
선물17
크리스마스트리118
작은열쇠19
꽃아래꽃병20
장례식장에서21
책갈피22
이기적인하나님23
화분24
엄마의요리25
겨울바다26
세뱃돈27
봄비128
오래된친구29
성당의창문30
나무화분31
숲속의산들바람32
구슬팔찌33
봄편지34
한순간35
마음의꽃36

제2부꽃씨
마음이아플때38
변명39
일요일십자가40
봄비241
수건42
꽃씨43
모래사장44
카네이션을접으며45
향기에취해46
산에서나는향기47
시험48
거울49
연등별50
꽃의꿈51
메르스공포52
그림속징검다리53
태극기54
막대사탕55
민들레꽃56
벚꽃나무57
물속의생명58
살아있는그림59
어버이날이면60
얼어붙은장미61
비밀번호62

제3부가족의향기
황사64
가족65
겨울허수아비66
나팔꽃67
사계절바람68
나무69
마음에숨긴말70
방학을기다리며71
봄비372
비둘기73
비밀번호274
세상에서가장미운것75
소꿉놀이76
야자나무아래에서77
옷장78
최초의탄생79
친구80
잔소리81
저녁가을하늘82
가을하늘83
가을비84
가족의향기85
거미줄86
길고양이87
낙엽을밟으며88

제4부생각하는나무
낡은청바지90
눈물91
달맞이꽃92
선택이란것이93
동그라미94
로드킬95
만화96
무책임97
발자국소리98
별199
별2100
봉숭아물101
가족2102
부서지는봄103
분수104
욕심쟁이105
봄비그치고106
사진107
상처108
생각하는나무109
서울에뜬별110
성차별111
아기와엄마112
숫자113
웃음유언114

제5부추억의향기
인사116
제사117
줄118
추억의향기119
침120
폭염121
하트122
허수아비123
촛불2124
은행잎을주우며125
낮잠126
손톱127
동물사전128
헛기침129
종이컵130
크리스마스트리2131
피아노132
나만의산타클로스133
기다림134
엄마의실수135
나이테136
깨진액정137
무거운시곗바늘138
골140

책끝에│박종숙·수인이시를세상에소개하고싶어요!141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6학년이쓴시라고는믿기어려운
더깊고,더솔직하고,더맑고순수한시편들!


이시집『마음의꽃』은현재서울원당초등학교6학년에재학중인홍수인양의첫시집으로“시는저에게도구이자삶의목표입니다.그래서저는시를쓸때제가전달할감정이시라는우편함에잘담겼는가를생각하려고노력한다”며“어린아이같은시든어른같은시든용도는감동과공감”이라며초등학생이라하기엔너무나분명하고당찬시쓰기에대한생각이기성시인들,아니이세상의어른들을깜짝놀라게하면서도부끄러운마음까지들게하고있는데“여러분들도제가시를쓰면서행복했듯이제시를읽으시면서행복하셨으면좋겠”다는말에서는초등학생이라고는믿기어려운자신감있는여유까지드러내고있는데읽다보면행복을느낄수있는시집이라할수있습니다.

박종숙시인의[책끝에]에서말씀하였듯이“이시집에묶인시들은수인이가초등학교3학년부터5학년까지쓴시들입니다.수인이의시를읽고있으면‘초등학생이쓴게맞나!’라는생각이들때가많습니다.빼어난어휘력과깊은생각펼침이기성시인들이쓰는시와조금도다를것이없기때문입니다.아니,더깊고,더솔직하고,더맑고순수하다는생각이들지요.어른들이쓴동시를읽다보면대부분어린이를의식하고쓴시라는게눈에보이지요.그런데수인이가쓴시를읽고있으면누구도의식하지않고쓴다는것이놀랍습니다.
이시들을읽고있으면어른으로산다는게부끄럽다는생각이들때가많습니다.‘아이들이보고듣고느끼고생각하는것이저렇구나.’어른들은아이가어리다는이유로자꾸만무언가를가르치고싶어하지요.수인이의글을읽으면가르침보다바로사는모습을보여주는게가장좋은교육이라는것을알게됩니다.어린이들이읽으면공감을할것이고어른들이읽으면어린이를이해하는데도움이될것”이라는초등학생시인홍수인양의신간시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