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시 시의 삶

삶의 시 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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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삶을 시에 빚어 담근 삶의 시, 시와 삶 이야기!
-자아실현으로서 나의 글쓰기

“좋은 시는 생명이 깁니다.
단 한 줄로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자연스레 그 작품과 시인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좋은 삶만이 좋은 작품을 쓸 수 있음을 믿으며
시 읽는 행복을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삶의 시 시의 삶」은 강남국 작가(시인, 수필가/지체장애)의 여덟 번째 저서로 어렵지 않고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130여 편의 시를 골라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데 길라잡이가 되고 때론 치유와 위로를 주고, 꿈과 희망을 주고, 사랑을 노래하는 생명력 있는 시, 단 한 줄로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가 좋은 시로, 좋은 삶만이 좋은 작품을 쓸 수 있음을 믿고 있는 저자만의 시 읽는 행복을 모든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시에세이집입니다. “시(詩)는 국가의 보석이며, 미(美)의 음악적 창조이며, 영혼의 음악이 틀림없으며, 영혼의 정화(淨化) 장치로, 시는 생명 샘의 또 다른 이름이다. 좋은 시를 외우면 삶은 물론 삶의 품격(品格)이 달라진다.”고 시 전도사 강남국 시인의 울림이 있는 외침이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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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남국

(姜南局)
1957년충남보령시삽시도출신으로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ㆍ국어국문학과졸업,경희사이버대학교미디어문예창작학과졸업,영어강사,시(문학)전도사,칼럼니스트,시인ㆍ수필가,교육봉사자,‘활짝웃는독서회’,‘강서구장애인문인협회’회장,‘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한국장애예술인협회’이사
1997년서울특별시‘자랑스러운시민상’수상
2007년서울특별시‘봉사상본상’수상
2014년제4기국민추천포상‘대통령상’수상
2015년제27회‘아산상’수상
2018년계간『문학에스프리』수필등단
2020년제15회‘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문학상’수상
2021년계간『국제문예』시등단
‘여의도교회’집사
「나눔속에핀꽃」,「삶을나르는시」,시집「세상의말다지우니」등여덟권의저서,「나눔속에핀꽃」으로‘2017년세종도서문학나눔’선정,KBS〈사랑의가족〉,MBC〈함께사는세상〉등다수방송출연과조선일보등언론의조명받음.

목차

머리말4

1부가서,아름다웠더라고말하리라
가을의기도김현승16
귀천(歸天)천상병18
새해첫기적반칠환20
우화의강마종기22
섬정현종24
눈물은왜짠가함민복26
방문객정현종28
다행이라는말천양희30
4월의환희이해인32
긍정적인밥함민복34
나송명희36
엄마가휴가를나온다면정채봉38
엄마는그래도되는줄알았습니다심순덕40
감사하는마음김현승43
오월피천득46
너를기다리는동안황지우48
여름에는저녁을오규원50
소릉조(小陵調)천상병53
부부문정희55
울음이타는가을강(江)박재삼58
겨울밤박용래60

2부가슴뭉클하게살아야한다
묵화(墨畵)김종삼64
사랑의물리학김인육66
말씀의실상(實相)구상68
말을위한기도이해인71
모든순간이꽃봉오리인것을정현종75
살과살이닿는다는것은이선관78
詩集윤석위80
업어준다는것박서영82
저녁별처럼문정희85
생일아침김병호87
대화마종기89
하나님,놀다가세요신현정92
경청정현종94
추석전날달밤에송편빚을때서정주97
평화롭게김종삼99
새는자기길을안다김종해101
마음이머무는곳에정일근103
그날나는슬픔도배불렀다함민복106
이슬정현종109
겨울나무차창룡112
푸념양인숙114

3부하나의나뭇잎이흔들릴때
평안을위하여김남조118
행복천상병121
개안(開眼)박목월124
이월과삼월신복순127
4월의시작자미상129
송화이대의132
사랑하는별하나이성선134
푸른5월노천명136
흙냄새정현종140
6월의시김남조142
소나무유자효145
행복한풍경이해인147
가로수김재수149
7월이오덕151
나를멈추게하는것들반칠환153
나무는류시화155
가을은정두리158
지울수없는얼굴고정희161
한가위이해인163
그먼나라를알으십니까신석정166
가을함민복169

4부백개의태양을피워내는법
시인의밭에가서김화순172
11월이호준174
주름조원규176
내가만난사람은모두아름다웠다이기철178
여보!비가와요신달자181
편안한사람문정희184
설일(雪日)김남조187
내가슴속램프정채봉190
경이로운나날김종길193
설날아침에김종길195
민들레의領土이해인198
내가사랑하는사람정호승201
별헤는밤윤동주203
누군가나에게물었다김종삼206
늙은어머니의발톱을깎아드리며이승하208
시어(詩語)구상210
아버지의마음김현승212
詩네루다214
중과부적(衆寡不敵)김사인217
남자를위하여문정희219
벌레먹은나뭇잎이생진221

5부남이보지못하는것을보는사람
엄마걱정기형도224
새해의기도허형만226
정월의노래신경림228
오따뜻함이여정현종230
겨울사랑고정희232
파안고재종234
답이바라기노리코236
그겨울밤안도현239
겨울의끝오세영241
가슴뭉클하게살아야한다양광모243
사랑1김남주245
나무1-지리산에서신경림247
노을묻은산수유잎새바람에지듯홍윤숙249
그대에게가고싶다안도현251
화신(花信)홍사성253
나무고진하255
어머니서정홍256
천조각이준관258
5월오세영260
오월의노래(MaySong)요한볼프강폰괴테262
가족용혜원265
좋은날천양희267

6부대지여태양이여행복이여환희여!
담쟁이도종환270
섬묘지(외2편)이생진272
젓갈이대흠275
엄마의런닝구배한권277
노년의단상(斷想)최영석279
초가을의창최진규281
노인이된다는것한경재283
내소원최유진285
친밀한타인설미희287
어머니,그리고아들의길정혜숙289
아버지이태규291
인생소풍이계훈293
모과김영숙295
눈물의자유(自由)김우식297
어떤대화최명숙299
시와평생김진태301
상선약수(上善若水)이상진304
순수를꿈꾸며윌리엄블레이크306
바람속에답이있다밥딜런308
모래톱을건너서알프레드테니슨310
이니스프리의섬윌리엄버틀러예이츠313
소네트18윌리엄셰익스피어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