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따는 잠수부 (양장본 Hardcover)

별을 따는 잠수부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가족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기억의 소중함을 통한
삶의 방향과 큰 희망을 주는 그림동화!
「별을 따는 잠수부」는 2019년 ㈜미래엔 교과서창작글감 공모전에서 〈할머니의 아기〉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동문학작가로 등단하여, 뭉치철학인성동화 시리즈 중 〈우리 집에 다른 가족이 살고 있어요〉 집필과 어린이신문과 각종 아동문학지에 창작동화를 게재하고 있는 박선애 작가의 그림동화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교훈을 전달하는 박선애 작가의 모든 작품에는 문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그동안 드라마 OST 작사, 시집 발간 등 다재다능한 문학 활동을 통해 많은 독자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5 연인M&B 어린이를 위한 [삶과 죽음] 분야 대상〉으로 선정된 박선애 작가의 「별을 따는 잠수부」는 가족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기억의 소중함을 통한 삶의 방향과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슬픈 그리움 속에서도 행복한 순간들을 찾아, 꿈을 향해 가길 바라는 박선애 작가의 위로와 사랑이 큰 울림으로 전해지는 신간 그림동화입니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25 연인M&B 어린이를 위한 삶과 죽음 분야 대상 선정작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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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선애

저자:박선애
강원도고성에서태어났다.
인제시집박물관백일장,MBC라디오행복미래설계공모전,만해백일장에서입상한후,2019년순수문학신인문학상을통해시인으로등단했다.
등단이후동화「할머니의아기」로㈜미래엔교과서창작글감대상을수상했으며현재는고성문학회감사이자고성신문칼럼니스트로활동하고있다.

그림:김가은
대학에서애니메이션을공부하였으며따뜻한감성의그림으로알려진애니매이션창작자입니다.단편애니메이션「몽개몽개」,「묘야곡동」,「눈도깨비」,「소행성」을제작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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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친구야,너도누군가를떠나보낸적이있니?
마음이아프고,자꾸눈물이날지도몰라.

울고싶을땐울어도괜찮아요.그눈물속에는정말많은사랑이담겨있으니까요.
이별의아픔은우리를더욱강하게만들고,그로인해삶의소중함을알게되는것같아요.
언젠가여러분에게이별이찾아온다면,잊지말고따뜻한기억을꺼내보세요.큰힘과희망,그리고삶의방향이되어줄거예요.
우리모두가슬픈그리움속에서도행복한순간들을찾아,꿈을향해가길바라요.
_〈작가의말〉중에서

〈본문중에서〉
“무혁아,아빠는늘우리곁에계셔.지금까지그랬듯엄마와무혁이지켜보고,지켜주고있을거야.엄만그래서슬프지만은않아.아빠가남겨준따뜻한추억의힘으로더씩씩하게살아가는게우리가할일이야.”

“허허!기래.이해못하겠디?내래아들과만날거란희망으로하루하루살고있디.죽음이란것은누구든피할수없기때문에서리자연스럽게받아들여야할이별인기야.단지눈으로볼수없을뿐,여기내아들이시퍼렇게살아서언제든만날수있단말이디.고롬!”

“지금껏여기서나기다린거야?”
“그럼.약속지키려고기다렸지.”
“나도아빠랑한약속지키려고왔어.”
“우리아들정말멋지고자랑스럽구나.”
“많이그리웠어.아빠!”
“이별의슬픔을이겨내면언제든그리운사람을만날수있단다.눈을감아도볼수있고,꿈속에서도만날수있지.이렇게!”

_〈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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