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
Description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들에 대하여.
일하고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발명해야할 것 등.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는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 목록들을 기록했다. 그 목록은 날이 갈수록 늘어났고, 3년 정도가 흐르자 100가지에 이르게 되었다.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은 미쓰우라 야타로가 적어내려 간 그 기록을 엮은 책이다.

기본은 나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이기도 하다. 100가지를 쓰면 그 100가지를 다시금 음미해 보고, 나의 기본을 더 좋게, 더 나답게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기본의 끝에 있는 기본이다. 이 책에 담긴 것들은 항상 새로운 내가되기 위한 ‘결심’이자 일과 생활의 바탕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들, 그리고 지혜의 마음가짐으로 저자가 소중하게 여기는 부적 같은 ‘기본’들이다.
일과 생활의 기본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어려운 일로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하며, 고마운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 것처럼 내가 ‘나’에게 편지를 쓰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읽는 이에게 자연스럽게 안내하고 있다.
저자

마쓰우라 야타로

저자 마쓰우라 야타로는 1965년 생. [생활의 수첩] 전 편집장, 일본 셀렉트 서점의 선구자, 수필가, 그리고 일본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프로페셔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최대한 멀리 떠나는 것이 목표였다. 이때 그는 타인에게 인사하는 방법과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미국의 서점 문화에 매료되어, 1992년 귀국 후 도쿄 아카사카에 올드 매거진 전문점을 열었으며, 언제 어디든 자유롭게 자신이 좋아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트럭을 마련, 여행하는 서점을 콘셉트로, 오사카, 나고야, 교토 등지를 돌아다니며 책을 팔기도 했다. 그러다 마침내 지난 2002년 일본 셀렉트 서점의 선구로 평가받는 작은 서점 카우북스(COW BOOKS)를 개점하였다. 테마는 ‘자유를 위한 모든 것’. 카우북스는 어느덧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자들이 꼭 찾아가는 명소가 되었다. 그러던 2006년 41세의 나이에 70년 역사의 일본 최고의 잡지 [생활의 수첩]의 편집장이 되었다. 일체의 광고를 싣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한, 이 전통 있는 잡지를 더욱 새롭게 만들기 위해, 10년 동안 일하며, ‘일의 기본’과 ‘생활의 기본’을 생각하고 기록했다. 그는 기본이란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면 연마되고,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돕는 것”이라 말한다. 지금은 요리와 일상의 즐거움을 안내하는 웹사이트 ‘쿡패드(cookpad)’의 편집장으로 재직하며, 매일 이른 5시, 낮 12시, 저녁 8시, 하루 세 번 ‘생활의 기본’이란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일과 생활의 지혜와 균형을 찾으려는 미니멀리스트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그가 말하듯 “어떤 원칙을 가르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자신의 생활에 맞는 기본을 찾고 만들고 나누는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 에세이 및 생활,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리고 도쿄 나카메구로의 작은 서점 카우북스를 지키고 있다.

목차

일의 기본 100
생활의 기본 100
나의 기본 100

출판사 서평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의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수첩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는 일하고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도전해야 할 것, 발명해야 할 것 등을 열심히 생각했다. 그러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 목록을 기록해 나갔다. 그 목록은 날이 갈수록 늘었고 3년 정도 지났을 무렵엔 거의 100가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그의 작은 수첩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항상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결심들, 생활의 기쁨을 약속하는 행복의 밀어들
기본이란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면 연마되고,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돕는 것.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은 결국 항상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결심들이다. 일과 생활의 바탕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지혜와 마음가짐으로, 그가 소중하게 여기는 부적 같은 기본들이자 문득 떠오른 행복의 밀어들이기도 하다. 마음속에 간직하면 나를 지켜주는 생각들이며,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기쁨을 주는 이야기이다.

기본은 개인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 늘 새롭게 가꾸어야 하는 것
기본은 나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이기도 하다. 100가지를 쓰면 그 100가지를 다시금 음미해 보고, 나의 기본을 더 좋게, 더 나답게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기본의 끝에 있는 기본이다. 나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 일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하다.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듯, 아니면 내가 나에게 편지를 쓰듯 쓰면 된다. 책은 자신만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자연스레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