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안녕하십니까(큰글자도서)

회사에서 안녕하십니까(큰글자도서)

$30.00
Description
前 LG인화원 사장 이병남이 쌓아온
‘일’과 ‘사람’에 대한 풍부한 경험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초년생이든 정년을 코앞에 둔 상사든 누구나 자신만의 고충이 있다. 가끔은 일보다 사람에 더욱 지치는, 정답이 없는 어려운 회사 생활을 우리는 어떻게 항해해야 할까? 지금 내가 겪는 이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만약 회사에서 이러한 고민을 들어주고 큰 방향에서 조언을 해주는 선배가 있다면 지금의 상황이 조금은 덜 버거울지 모른다.

이 책은 힘겨운 직장 생활을 견디는 이들에게 前 LG인화원 사장이었던 이병남이 전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LG인화원은 신입 사원에서 고위급 임원에 이르기까지, LG 그룹의 모든 직원이 한 번씩 거쳐 가는 인사의 핵심이자 인재의 요람이다.

오랜 시간 LG에서 인사관리를 책임지며 경영에 참여했던 이병남은 그간의 고민과 깨달음을 온전히 글로 녹였다. 더불어 시장 속 기업과 개인에 대해 거시적으로 통찰하며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선사한다. 지금도 각자의 직장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을 모든 후배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저자

이병남

前LG인화원사장.미국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가르치다1995년이후21년간LG그룹의인사및교육업무를맡아왔다.2012년미네소타대학교에서수여하는‘탁월한리더상(DistinguishedLeadershipAwardforInternationals)’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경영은사람이다』(김영사,2014)가있다.2016년은퇴후사외이사,초빙교수를지내다지금은비영리단체몇곳을돕고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1넘어져본리더가조직을성장시킨다

1리더십의마지막퍼즐은팀원들과의눈맞춤이었다
2팀원이팀원을뽑으면책임감이커진다
3아,부하에게지는행복함이얼마나큰지요
4과거의성공체험이혁신의걸림돌이되지않으려면
5백도줄도족보도없는나,인사철마다상처받아요
6남다른길선택하는외로운중간관리자가사장이된다

PART2누구나‘일잘러’가되지못해도

1딱월급만큼만일하고픈나자신아,성취감이필요했구나
2성장하는직장인의공통점,인재는직선으로크지않아요
3‘코로나불안’,포기하고떠나기보다실패하는것이낫습니다
4회사는‘공평’과‘평등’의양쪽날개로날아오른다
5소통하라,소통하라,그리고또소통하라
6후배상사와일하고선배부하와일해야하는조직생활
7다가가기어려운MZ세대,어떻게같이일할수있을까

PART3경영,결국엔사람이었다

1내가일자체를새로정의한다고생각해보세요
2‘회사가내게관심을가지고평가한다’고믿습니까
3동료에게시기심을느낄때,사장은왜저후배를인정할까
4번아웃이걱정될때,에너지가무한정인사람은아무도없습니다
5구성원들이자꾸아픈건조직이건강하지않다는신호
6회사에는방향성을보는노련한조연도필요합니다
7은퇴뒤의삶,직장에서나온뒤더큰세상을만났다

에필로그
시장에도기업에도사람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