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낯선 땅 미국에서 의사로서 환자를 돌보며 헌신한 한 의사의 보람 가득한 인생!
70여 년을 살아낸 삶을 들추고 되돌아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남다를 것이다. 하물며 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 머나먼 외국으로 이주해 다시 시작한 인생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저자는 은퇴를 앞두고 그동안 경험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며 지켜온 삶의 시간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제 은퇴를 했고, 더 보람 있고 즐거운 인생의 첫 발을 내딛었다.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의무장교로 3년을 복무한 뒤 1978년 대구동산기독병원에서 인턴을 마쳤다. 그리고 그해 10월 미국의 미시간주 앤아버로 이주했다. 낯선 환경에서도 40여 년 동안 의사로서 헌신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진솔한 언어로 풀어냈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안내서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살다가 때가 되면 평온하게 그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저의 작은 소망을 담았습니다.”
저자가 직접 밝혔듯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가 첫 번째 목적이다. 따라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어려운 전문 용어 없이 일상 언어로 알려줄뿐더러 실천하기 쉽지만 효과는 아주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한편 여행 안내서이기도 한 이 책은 여행의 즐거움과 감흥을 역사적 지식과 함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문가로서 소신, 해박한 지식, 깊음 성찰, 연륜에서 나오는 유머와 위트가 어우러진 글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의무장교로 3년을 복무한 뒤 1978년 대구동산기독병원에서 인턴을 마쳤다. 그리고 그해 10월 미국의 미시간주 앤아버로 이주했다. 낯선 환경에서도 40여 년 동안 의사로서 헌신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진솔한 언어로 풀어냈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안내서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살다가 때가 되면 평온하게 그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저의 작은 소망을 담았습니다.”
저자가 직접 밝혔듯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가 첫 번째 목적이다. 따라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어려운 전문 용어 없이 일상 언어로 알려줄뿐더러 실천하기 쉽지만 효과는 아주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한편 여행 안내서이기도 한 이 책은 여행의 즐거움과 감흥을 역사적 지식과 함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문가로서 소신, 해박한 지식, 깊음 성찰, 연륜에서 나오는 유머와 위트가 어우러진 글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