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할 수밖에 (양장본 Hardcover)

반할 수밖에 (양장본 Hardcover)

$13.50
Description
《반할 수밖에》 시집은 이정록 시인이 절대적 수면 부족에 직면해 있을 만큼 고단한 청소년의 삶에 희망을 건네고 단단히 팔짱을 낀 시로 엮은 청춘 시집이다. 이정록 시인 특유의 감성과 유머가 가득한 이 시집은 이리저리 흔들리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웃음, 그리고 내일을 향해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나아갈 용기를 준다.
저자

이정록

1964년홍성에서출생했다.대학에서한문교육과문학예술학을공부했다.1989년〈대전일보〉와1993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시가당선되었다.시집으로《동심언어사전》,《그럴때가있다》등과청소년시집《까짓것》,《아직오지않은나에게》가있다.동시집《지구의맛》,《아홉살은힘들다》,그림책《나무의마음》,《어디가아프세요?》,《의자》등과동화책《대단한단추들》,《아들과아버지》,《노는물을바꿔라》등과산문집《시인의서랍》,《시가안써지면나는시내버스를탄다》가있다.김수영문학상,김달진문학상,윤동주문학대상,박재삼문학상,풀꽃문학상,천상병동심문학상을받았다.

목차

시인의말

1부뒤집기한판
꽃뿔┃공부┃뒤집기한판┃변성기┃사춘기┃윙크┃짝사랑┃망설임┃육감┃짝┃애인┃편지┃이별┃온통너만┃사랑한다는말┃울보┃다이어트┃영어사전┃고삐리

2부속이보인다
청귤┃아시잖아요┃모래한알┃전학첫날┃담임소개┃조약돌┃거꾸로┃사각형의기억┃날개┃사자성어┃원추리꽃처럼┃도끼와토끼┃파리┃럭비공┃탈바꿈┃악플┃빈손┃석고붕대┃상담카드┃메밀꽃가족┃우주

3부모나게살자
개구리┃꽃나무┃여행┃성자┃모나게살자┃눈물보험┃무통주사┃바닥┃이모┃빛┃얼굴┃마리오네트┃도둑심보┃되도록┃벌레의길┃용오름┃동아줄┃빛의탄생┃탄소중립┃개┃무지개┃무릎꽃

추천의말

출판사 서평

시를통해감정적,신체적변화를탐구하며
진정한나를찾아가며성장하게하는62편의시

시인은청소년의복잡한감정들을직설적이고감각적인언어로표현한다.또한,일상의작은순간들을깊이파헤치며내적변화나갈등을솔직하고,때로는유머러스하게풀어냄으로써청소년들에게공감과함께깊은생각을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