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낯설고 무서운 순간에도 누군가 곁에 있다면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두려움도 함께라면 견딜 수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이 요란하게 치던 어느 날, 송이는 겁 많고 낯가림 심한 강아지 구름이를 만납니다. 아무리 말을 걸어도 간식을 건네도 마음을 열지 않던 구름이와 그런 구름이에게 다가가려 애쓰는 송이. 둘의 관계는 쉽게 가까워지지 않지만, 요란한 천둥소리에 깜짝 놀라 서로의 몸이 맞닿는 순간, 작고 조용하게 서로의 마음에 불이 켜집니다.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며 서로를 안심시키는 존재가 된 두 친구. 무서운 소리도, 낯선 마음도, 이제는 함께라서 이겨 낼 수 있게 되었지요. 과연 이 밤이 지나고, 송이와 구름이는 어떤 사이가 될까요?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천둥 치던 밤에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