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른쪽 뒷다리가 짧게 태어난 무녀리 고양이 아롱이. 아주머니의 아들은 아롱이를 볼 때마다 걱정스러운 말을 합니다. “저래서 밥값이나 하겠어요?”, “저 다리론 점프도 못 할 것 같은데 생쥐나 잡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아주머니는 그때마다 아롱이를 믿어 주지요. 모두 해낼 수 있을 거라고요. 아주머니의 따뜻한 말은 아롱이의 마음속에 작은 용기를 심어 줍니다. 그날 이후 아롱이는 나비를 따라 뛰고, 꽃잎을 잡으려 폴짝폴짝 몸을 움직이며 조금씩 세상 밖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힘을 발견하게 되지요. 《해냈어!》는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을 작게 여기던 존재가 누군가의 응원과 믿음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 아롱이의 도전은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을지 몰라!” 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따뜻하게 전해 줍니다.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4. 탐험
[1학년 2학기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4. 탐험
[1학년 2학기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해냈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