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1년에 40주년을 맞이한 국립현대미술관의《젊은 모색》 전시의 도록입니다. 《젊은 모색》전은 1981년 《청년작가전》으로 출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신진 작가 발굴 프로그램으로, 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에 있는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역할을 지속해왔습니다. 2021년까지 20회차에 걸쳐 약 400여 명의 신진 작가들이 《젊은 모색》전을 통해 소개되었는데, 대표적으로 1989년 이불, 최정화, 1990년 서도호, 2000년 문경원, 2004년 이형구 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했습니다.
《젊은 모색 2021》전에 참여한 신진 작가는 강호연, 김산, 김정헌, 남진우, 노기훈, 박아람, 배헤윰, 신정균, 요한한, 우정수, 윤지영, 이윤희, 최윤, 현우민, 현정윤 총 15인으로,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사진, 영화, 도예 등 각자 다루는 매체의 속성을 탐구하는 것에서 나아가 개인과 사회, 미술과 사회의 접점에도 관심을 드러내며 이를 탐색하는 작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전시 출품작들은 팬데믹과 같은 특수한 상황을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동시대 청년 세대로서의 접점을 다양하면서도 이질적으로 보여줍니다.
《젊은 모색 2021》전에 참여한 신진 작가는 강호연, 김산, 김정헌, 남진우, 노기훈, 박아람, 배헤윰, 신정균, 요한한, 우정수, 윤지영, 이윤희, 최윤, 현우민, 현정윤 총 15인으로,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사진, 영화, 도예 등 각자 다루는 매체의 속성을 탐구하는 것에서 나아가 개인과 사회, 미술과 사회의 접점에도 관심을 드러내며 이를 탐색하는 작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전시 출품작들은 팬데믹과 같은 특수한 상황을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동시대 청년 세대로서의 접점을 다양하면서도 이질적으로 보여줍니다.

젊은모색 2021: Young Korean Artists 2021
$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