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이우근 시집)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이우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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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우근 시집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꾸준한 노력을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세상의 풍파에 휩슬리지 않는 단오함과 고단/고통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결연함이 시 속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우근 시인은 “불교적 관점의 이타성과 사회적 관점에서 멀어진 그 이하의, 또 그 이하의 사람과 자신을 위해, 결국에서는 그 자신을 위해 그런 관점으로 시를 썼다”고 했다.
저자

이우근

조금쓸쓸하고적막했던시절에태어난,베이비붐의마지막세대로,동해바다가바라다보이는작은도시에서자랐다.스무살까지를거기서보내고이후에서울로쫓겨왔다.남산의한작은예술대학에서글쓰는것을핑계삼아술만마시며남는시간에는책을읽다가졸업했다.이후출판사와잡지사를들락거리며밥벌이를했다.지금은출판기획과제작,프리랜서로일하고있다.지은책으로는영화원작을장편소설로엮은'커피카피코피'가있으며,산문집'내마음의죽비소리',손바닥소설'사랑과이별이어른들만의일인가요?',시집'세상의가장아름다운전쟁,그대와나'가있다.

목차

장롱에서
잡인금
너무아득한선물
연금술사
옥산서원독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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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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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가을비의행로
개복치
조락공강
정영상
방외인적성찰과'찰떡같은삶'/홍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