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직 치과의사 강인주의 첫 시집
총 80편의 시들이 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부가 시작되는 곳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이 시가 주는 감동에 여운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강인주의 시집에는 소나기 같은 사랑과 그로말미암은 고통의 극단을 경험한 뒤 그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고 마침내 자신을 스스로 구원시켜내는 변증법적 승리의 도달과 행복론이 담겨져 있다. 만약 사랑의 실패로 말미암은 비극성과 자기학대, 비애감에만 깊이 함몰되어 있다면 이 시집의 진정한 의미와 생명력은 살아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비평적 해석의 관점에서 시 ‘삶이란’은 강인주 시집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관 인생관이 보여주는 승리의 구가이다. 아름다운 결말과 매듭을 축복하는 바이다.
〈시인 이동순 교수의 추천글에서〉
총 80편의 시들이 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부가 시작되는 곳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이 시가 주는 감동에 여운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강인주의 시집에는 소나기 같은 사랑과 그로말미암은 고통의 극단을 경험한 뒤 그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고 마침내 자신을 스스로 구원시켜내는 변증법적 승리의 도달과 행복론이 담겨져 있다. 만약 사랑의 실패로 말미암은 비극성과 자기학대, 비애감에만 깊이 함몰되어 있다면 이 시집의 진정한 의미와 생명력은 살아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비평적 해석의 관점에서 시 ‘삶이란’은 강인주 시집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관 인생관이 보여주는 승리의 구가이다. 아름다운 결말과 매듭을 축복하는 바이다.
〈시인 이동순 교수의 추천글에서〉
낡은 일기장을 닫다 (강인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