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 힘이 나는 말)

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 힘이 나는 말)

$20.00
Description
‘어둠을 밝히는 차가운 진실과 삶을 지탱하는 따스한 지혜의 하모니’
최수영 방송미디어통신위원이 쓴 어록의 보석함이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 힘이 나는 말〉

저자가 신문기자,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틈틈이 메모한 독서의 기록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어록의 보물창고로 변신했습니다.

사랑/ 스포츠/ 단문미학의 시대/ 인생 항해/ 정치/ 희망에 대하여/ 정곡 그 서늘한 말/ 용기란 무엇인가 총 8개의 챕터로 꾸며진 이 책은 독서의 재구성이자 메모와 사유의 집대성입니다.

이 책의 미덕은 정답 없는 인생을 향해 무조건적인 위로나 달콤한 힐링 만을 건네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위로만 가득한 말들이 오히려 ‘마음의 당뇨’를 부를 수 있으니 눈앞을 명료하게 밝혀줄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라고 권합니다.

그러면서도 행간 곳곳에는 인생 후반전을 걸어가는 소박한 인간으로서의 깊은 다정함이 곳곳에 배어있습니다.
“꽃이 진 후 ‘잎’으로 사는 시간이 진짜 인생이다”라는 저자의 고백은, 오늘도 묵묵히 일상을 버텨내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줍니다.

인생이라는 바다 그물에서 낚아 올린 삶의 싱싱한 언어들이 가득 찬 공감과 희망의 수족관 같은 책입니다.
저자

최수영

(崔秀永)
대한민국자연의보고(寶庫)강원도에서태어났다.바닷가에서어린시절을보낸영향인지순박(淳朴)과호연(浩然)그사이어딘가의성정(性情)을갖고있다.
신문기자를거쳐청와대행정관,시청자미디어재단경영기획실장,KBS시청자위원,사단법인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이사장등을역임하며국민미디어리터러시와시청자권익보호에앞장섰다.
정치코멘테이터로도대중에게친숙하다.지상파방송을비롯해보도채널과종편등시사프로그램에서정치평론활동을8년간하며널리얼굴을알렸다.YTN라디오프로그램〈이슈앤피플〉공동진행을맡아입담을과시하며청취자들의사랑을받았다.
메시지전문가답게속담을정치해설에접목시켜재미있게풀어낸『속뒷담화』를2018년에출간화제를모았다.
현재방송미디어통신위원으로재직하며AI시대에맞는미디어정책과제도수립을위해분주히뛰고있다.

목차

1.사랑_13
2.스포츠_35
3.단문미학의시대_53
4.인생항해_81
5.정치_119
6.희망에대하여_171
7.정곡,그서늘한말_205
8.용기란무엇인가_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