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갑작스러운 총성과 함께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서울은 전쟁터가 되었고, 피란민들은 남쪽으로 도망치기 시작했지요. 우리 정부도 작전상 남쪽으로 후퇴하기 시작했고 임시 수도는 서울에서 대전이 되었다가, 다시 대구로 옮겨졌습니다. 이 책은 대구에 몰려든 피란민 가운데 가족을 모두 잃어버린 어느 구두닦이 소년의 이야기예요. 구두를 닦는 직업인 슈샤인 보이로 시장통을 누비며 동생을 찾아 헤매는 찬희의 이야기가 아주 생생하고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불과 얼마 전까지 우리의 일이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 초등 교과 연계 ★
★ 6-1 국어 7. 이야기의 구성
★ 5-2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 4-1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3-2 국어 1. 재미가 솔솔
★ 6-1 국어 7. 이야기의 구성
★ 5-2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 4-1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3-2 국어 1. 재미가 솔솔

슈샤인 보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