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신문 속 언어지식

한국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신문 속 언어지식

$21.52
Description
“참신한 아이디어를 주는 국어 풀이 이상의 국어 풀이! 기자가 쓴 명문과 비문으로 익히는 문장의 힘! 신문 속 생생한 언어정보로 돋우는 논리의 힘!”
이 책은 신문에 자주 나오는 말 중에서 자세한 고찰이 필요한 747가지를 골라 백과사전식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읽힐 신문기사를 점검하는 교열기자다. 25년째 신문교열을 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매일 다루는 말에 대해 ‘왜 그런 뜻을 갖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져왔다. 그 말의 속뜻을 정확히 알아야 문장 속에서 올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추적한 말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자신이 평생 일하면서 모은 신문 기사, 만화, 삽화, 그림 등을 곁들여 책으로 만들었다.
저자

장진한

한국외국어대학교일본어과졸업.일본나고야대학수학.1986년조선일보에어문기자로입사.2003년조선일보협력회사인(주)어문조선의설립에참여하고2004년부터2012년까지대표를지냄.현TV조선보도본부전문위원.지은책에?글쓰기,잘라서읽으면단숨에통달한다??글,절대로그렇게쓰지마라?등이있고,옮긴책에?가정에서할수있는10분논술작문??논리적인문장이자동적으로써지는책?등이있다.

목차

서문:문장을보는즐거움

가-‘가구(家口)’에서‘끗발’까지
나-‘나락(那落)’에서‘늦깎이’까지
다-‘다대기’에서‘띠다’까지
라-‘라면’에서‘린치’까지
마-‘마각(馬脚)을드러내다’에서‘밀월(蜜月)’까지
바-‘바가지를쓰다’에서‘삐라’까지
사-‘사갈시(蛇蝎視)’에서‘쓱싹쓱싹’까지
아-‘아귀’에서‘있음’까지
자-‘자가당착(自家撞着)’에서‘쫓다’까지
차-‘찰나(刹那)’에서‘침소봉대(針小棒大)’까지
카-‘카니발’에서‘키위’까지
타-‘타블로이드’에서‘틀리다’까지
파-‘파경(破鏡)’에서‘필로폰’까지
하-‘하극상(下剋上)’에서‘희수(喜壽)’까지

후기:교열기자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