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10: 제4부 도시의 그늘 (한만수 대하 장편소설)

금강 10: 제4부 도시의 그늘 (한만수 대하 장편소설)

$13.00
Description
한만수 대하장편소설『금강』제10권. 이 책은 한국전쟁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굴욕과 야망과 비루한 삶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굴욕과 야망과 비루한 삶이 고스란히 담긴 야생의 정통 서사가 펼쳐진다!
저자

한만수

충북영동에서태어났다.은행과보험회사를17년동안다니는틈틈이습작을하다1990년부터무작정전업작가의길로나섰다.월간『한국시』에시「억새풀」이당선되어등단하였으며베스트셀러시집『너』를비롯하여『백수블루스』등5권의시집을출간했다.실천문학에장편소설『하루』가당선된이후로장편소설『파두』,『천득이』등120여권의소설과소설창작의길잡이책인『소설작법의정석』을출간하기도했다.2014년12월에는12년6개월동안집필한대하장편소설『금강』(전15권)을완간했다.『금강』은우리나라최초로일제강점기부터2000년도까지를시대적배경으로하였으며,동시대의정치,경제,문화,사회그리고물가등을사실적으로재현했다는점에서주목을받고있는소설이다.늦깎이공부를시작해경희사이버대학교를졸업하고,고려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석사학위를받고박사과정을수학하다중단했다.현재〈한국문예창작진흥원〉을운영하며활발하게창작활동중이다.

목차

제22장…1977년
절규
삼계탕
송호리연가
꿈을찾아서
떠나가는자와남아있는자

제23장…1978년
며느리들
깡통차는방법
특혜분양

제24장…1979년
이웃집여자
과거는흘러갔다

제25장…1980년
떠나는자와남는자
고시패스

출판사 서평

'금강'은1950년대중반부터밀레니엄시대에돌입하는2000년도까지를시대적배경으로하는2백자원고지2만장분량으로집필한대하장편소설이다.'금강'의뛰어난문학적가치는완벽한리얼리즘을통해작가의개입을철저하게차단시켰다는점이다.그래서'금강'에등장하는인물들이소설속에서살아온근대사는살아있는역사이기도하다.독자들은?금강?을읽는동안에우리가동시대를어떻게살아왔는지를사회사적,정치사적상황을통해거울을들여다보는것처럼확연히느낄수가있을것이다.
'금강'을읽게되면누구나문학적재미와사회사적지식을동시에얻을수있는이유가바로그점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