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역사의 길’ 총서 기획
인천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열린 도시로서, 여러 문물과 문화의 발신처이자 수신처였습니다. 인천이 걸어온 길은 곧 한국사의 길이었으며, 인천 사람들이 가슴에 아로새긴 역사는 곧 한국사의 중요 장면이었습니다. 역사의 길 총서는 인천의 다양한 역사적 경험과 그 안에 녹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국사, 나아가 세계사의 시점에서 조망하는 창(窓)이 되고자 합니다.
인천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열린 도시로서, 여러 문물과 문화의 발신처이자 수신처였습니다. 인천이 걸어온 길은 곧 한국사의 길이었으며, 인천 사람들이 가슴에 아로새긴 역사는 곧 한국사의 중요 장면이었습니다. 역사의 길 총서는 인천의 다양한 역사적 경험과 그 안에 녹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국사, 나아가 세계사의 시점에서 조망하는 창(窓)이 되고자 합니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이야기 (주문도·볼음도·아차도·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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