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개띠들의 가출 (한만수 장편소설 | 돈을 갖고 튀어라)

58년 개띠들의 가출 (한만수 장편소설 | 돈을 갖고 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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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58년 개띠들이 가출했다!
이 시대를 향한 그들의 반란!
한만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시대 오팔 세대들의 이야기
오팔(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 세대,
58년생 개띠 죽마고우의 이상한 Active Life!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한만수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나왔다. 바로 『58년 개띠들의 가출』이다. 58년생 개띠인 광표와 정식은 죽마고우 사이이다.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던 그들은 어느덧 중년이 되었다. 그러나 아내와 자식들에게 인정도 받지 못하며, 가장으로서의 위신은 없어진 지 오래다. 그런 그들에게 나타난 돈 가방! 이제까지 경험치도 못했던 일들이 이때부터 그들에게 펼쳐지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 돈을 갖고 튀어라!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한만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시대 오팔 세대들의 이야기,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58년 개띠들의 가출』이다.
저자

한만수

충북영동에서태어났다.은행과보험회사를17년동안다니는틈틈이습작을하다1990년부터무작정전업작가의길로나섰다.월간『한국시』에시「억새풀」이당선되어등단하였으며베스트셀러시집『너』를비롯하여『백수블루스』등5권의시집을출간했다.실천문학에장편소설『하루』가당선된이후로장편소설『파두』,『천득이』등120여권의소설과소설창작의길잡이책인『소설작법의정석』을출간하기도했다.
2014년12월에는12년6개월동안집필한대하장편소설『금강』(전15권)을완간했다.『금강』은우리나라최초로일제강점기부터2000년도까지를시대적배경으로하였으며,동시대의정치,경제,문화,사회그리고물가등을사실적으로재현했다는점에서주목을받고있는소설이다.늦깎이공부를시작해경희사이버대학교를졸업하고,고려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석사학위를받고박사과정을수학하다중단했다.현재〈한국문예창작진흥원〉을운영하며활발하게창작활동중이다.

목차

58년개띠들의가출─7
작가의말─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