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칠장이 아저씨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몸이 덜덜 떨려.
난ㅁ몰래 친절을 베푼 아저씨는
정말 멋쟁이 같아.
나도 유치원에 가면 친구 몰래
가방에 사탕을 넣어 줘 볼까?
장경원 (아동문학가)
우리는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몸이 덜덜 떨려.
난ㅁ몰래 친절을 베푼 아저씨는
정말 멋쟁이 같아.
나도 유치원에 가면 친구 몰래
가방에 사탕을 넣어 줘 볼까?
장경원 (아동문학가)
누가 구멍을 막았을까 (친절한 사람이 되자양장본 Hardcover)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