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위의 모든 것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정훈진의 다섯 번째 생각을 담은 『생각나는 대로 쓰기』 제5권. 잘 써야겠다는 압박감 없이 물 흐르는 대로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느낀 것, 공감한 것을 그대로 적어내려간 글들로 구성된 책이다. 일하는 곳이 있고, 가족이 있고, 일상이 있고, 삶이 있는 시와 수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한 문장 한 문장이지만 그것이 공감이 되고, 삶이 되고, 인생이 되어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생각나는 대로 쓰기 5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