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게 묻는다 (이원문 제31집)

세월에게 묻는다 (이원문 제3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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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원문 시인의 제31집 『세월에게 묻는다』에는 오랫동안 시인이 추구해왔던 이상과 생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시인의 삶과 시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매일 시를 쓴다는 것이 어떤 행위인지 깨닫게 한다.
저자

이원문

저자이원문은
계간『문학광장』시부문신인상수상
국가보훈처장상수상
5개시장상수상
한국문인협회회원
국제PEN한국본부회원
현)서울경마장마필관리사재직중

『백마의눈물』
『나무가쟁이다리건너저달팽이어데로가나』
『노을이부르는노래』외48권집필.

목차

1부
잃어버린노을·11/말(馬)과함께20년·12/머슴의꿈·14/겨울고독·15/미시령·16/삶의언덕·17/그림자의일기·18/벌나비의일기·19/사원모집·20/저무는겨울·21/딸아·22/강냉이죽·23/가랑잎인연·24/기억의그리움·25/가냘픈슬픔·26/노을의약속·27/까치의그믐·28/고향처녀·31/양지의설날·34/무당의아들·32

2부
아기의별·37/앙금·38/두아내의일기·40/일생·42/할머니의호박·43/고향의굴뚝·44/섣달그믐·46/삭정이형제·47/타향의설·48/기다림의봄·50/바다·51/추억의설·52/설짐·53/어떤사연·54/설석양·55/친구의얼굴·56/개울의설·58/바다의설·59/남자와여자·60/봄소식·61/서운한설·62

3부
보리밭의노을·65/우물둥치의봄·66/정월대보름·67/작은풍경·68/사랑·69/옥녀봉·70/봄바다·71/바위의그리움·76/추억의온돌·72/사랑의꿈·74/나그네의노을·77/남자등굽는날·80/스쳐간사람들·78/봄변또(도시락)·81/가족싸움·84/오빠의봄·86/벌의세월·87/외로운길·88/보름달·89/봄이야기·90

4부
봄언덕·93/보름의봄·94/봄젖·98/까마귀의봄·99/작은하늘·100/김일성동지·101/삶의길목·102/조용한시간·103/그바다·104/3.1절을앞두고·105/냇가의봄·106/병아리의꿈·107/섬그늘·108/나룻배인생·109/보리밭의달·110/첫사랑의봄·111/화롯불의봄·112/소꿉의봄·114/병원문을나서며·115

출판사 서평

이원문시인의10년,문학적성실함의쾌거를만나다.
10년간총51권의시집을출간한이원문시인은매일밤잠을설쳐가면서오직시에만전념해왔다.그성실함의증거가바로51권의시집이다.마필관리사로서의삶과시인으로서의삶을동시에살아온그는지나가는계절과그날의화제와감상을가지고시를써왔다.그의시집을읽다보면느껴지는계절감은이시인이매일시를써왔다는것을느끼게해주는하나의산물이다.시에드러나는정겨운사투리와사뭇처음들어보았을법한단어들은향토감과친숙함이느껴져우리네어머니와아버지의얼굴을떠오르게만든다.올해출간되는28권에서51권까지의시집의방대한분량에놀라고,그방대한분량을써내려간시인의꾸준한집필에놀라게된다.한편,한편공을들이지않은시가없기에찬찬히읽으며상념에젖기좋을것이다.
『세월에게묻는다』에는오랫동안시인이추구해왔던이상과생활의모습을느낄수있는시들로구성되어있으며,그렇기때문에시인의삶과시가가까이에있다는것을느낄수있어독자들로하여금매일시를쓴다는것이어떤행위인지깨닫게한다.